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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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의 악취로 세상을 다시 어지럽히려드는 《미래통합당》은 분명히 쉬파리서식장입니다.
리정근 0 0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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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녕 《국민을 위한 정치》라면 얼마나 서글프냐.
천익 0 0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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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강요는 두렵고 남조선민심의 반일감정은 무섭지 않은가.
조세웅 0 0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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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당의 구차한 지지표구걸놀음이 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더 큰 환멸과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결과를 초래할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리상록 0 0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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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희극)같은 이런 정치가 한두번도 아니고 일상적으로 이어지는게 《한국》정치의 현실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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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청년들의 불타는 열정이 어떻게 솟구치게 되였는가를 전하여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림영일 0 0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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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것이 없으면 어두운것밖에 보이지 않는 법이다.
류빈혁 0 1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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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정치인 등으로부터 뢰물까지 받아먹고도 국민앞에 한번도 사죄하지 않았으니 그 죄값은 17년 형량으로도 모자란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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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을 하든 통합을 하든 그에 대한 심판은 역시 유권자의 몫이다.
록두장군후예 0 0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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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도덕적인 측면 모두 자격미달인 자가 《대통령》까지 하다니 수치스럽기 짝이 없다.
민중의 소리 0 0 202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