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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파괴범을 정치론리로 용서한다면 《헌법》도, 《민주주의》도, 법과 정의도 설 땅이 없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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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우리를 봉쇄, 압살하기 위한 불순한 군사적훈련을 조미관계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오늘의 중요한 시기에 부디부디 골라 강행하고있는것은 실로 실망을 자아내지 않을수 없는 일이다.
리상록 0 1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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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리속이나 체면유지에 급급하여 자기가 할바를 다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면서도 북남관계가 저절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고청명 0 0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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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남은 주변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조선반도의 주인으로서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해 맡겨진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
리해천 0 1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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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배에 대한 사죄는커녕 재일동포와 조선학교를 로골적으로 탄압하는 일본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 0 1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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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은하수가 그대로 쏟아지는듯 하고 새하얀 명주천을 길길이 드리운듯 한 절승경개 박연폭포!
리진철 0 1 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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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를 사주한 사람은 물론 이를 부추기거나 참여한 세력 모두를 단죄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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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에 협조하겠다던 《김명수대법원》이 이제껏 보여온 태도는 실망스럽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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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하의 천만자식 모두를 차별없이 안아주는 사회주의조국의 품은 진정 장애자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아니 온 나라 인민의 빛나는 삶의 품이다.
리진철 0 1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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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국, 패전국임에도 불구하고 당장이라도 수천개의 핵무기를 만들수있는 플루토니움을 대량 은닉하고있는 일본이야말로 강제사찰 대상이다.
림영일 0 0 2018-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