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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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의 부정부패의혹에 대해 떠들고 다닐 자격이 전혀 없는 부패왕초들의 대소굴이 있다.
리정근 0 0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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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에게 단 한번도 식민지지배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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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를 옮겨 권력이라는 열매를 기어이 따먹겠다는것이 바로 이 정치철새들의 웅큼한 타산이다.
리정근 0 0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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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나 원희룡을 비롯한 중도보수인물들에 대한 기대도 없지 않았다.
부평초 0 1 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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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에서 벌어진 사건은 20대 《국회》에서 매듭지어야 한다.
남조선 《민중의 소리》 0 1 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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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균렬불안만을 고취하는 추악한 배신자들에게 민족의 피가 흐르고있다고 하겠는가.
김성일 0 0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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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부터 첨단군사무기를 도입하는 모습이 지난 수십년동안 반복적으로 지속되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 《프레시안》 0 0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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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부정심판의 편심은 상대선수가 완전넘어질 때까지 계속되는 법이다.
장민영 0 1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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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분쟁이 어느새 《한국》을 일방으로, 미일을 타방으로 하는 《한》미일분쟁으로 화해버렸다
홍동표 0 1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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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휘날리라 람홍색기발이여 너는 우리의 사상 우리의 열정 너는 우리의 행복 우리의 미래...
신흥국 0 0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