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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롱단에 대한 시민의 분노는 너무도 크고 깊다.
남조선《경향신문》 0 0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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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송두리채 파괴당한 강기훈에게 우리 사회가 조금이라도 미안함을 갖는다면 할수 있는 최선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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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인권과 정의에 해당하는 사안은 그 무슨 합의로만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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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롱단》사건이 꼬리자르기로 마무리된다면 결국 그 부담은 법원의 몫으로 돌아간다는건 두말할 나위가 없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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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을 다 산 시대의 오물들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북남관계개선과 평화번영에로 향한 도도한 흐름은 절대로 멈춰세울수도, 되돌릴수도 없다.
한현철 0 1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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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으로 확대되고있는 《자위대》의 해외진출은 일본의 군사작전지역이 전세계를 포괄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
김철 0 0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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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나 《조선일보》 등 보수야당, 언론은 검찰이 수사중이여서 탄핵할만한 혐의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론리를 들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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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와 예속, 침략과 전쟁이 없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화목하게 살며 공동의 번영을 이룩하려는것은 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김철 0 0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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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속이 통할 때는 서로 추어주고 끌어당기며 공조하다가도 그렇지 않을 때는 상대를 배척하며 물고뜯는것이 바로 미일동맹관계이다.
리진강 0 1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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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과 객관성을 지키는 언론의 기본본태를 저버린 보수언론들은 더는 존재할 리유가 없다.
서한규 0 0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