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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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는 모든 인간관계, 모든 미풍이 양보로 시작되고 양보로 꽃펴난다.
옥승철 0 1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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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총장이 앞으로 공수처의 《1호 수사대상》이 될수 있다는 세간의 예평이 그닥 허무한 소리는 아니지 않을가.
류빈혁 0 0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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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장만 처벌하고 사업주에게 고작 2000만원 벌금을 물리는데 무엇이 두려워 안전수칙을 다 지키겠는가.
남조선《경향신문》 0 0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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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하얀 옷을 걸친들 그 흉칙한 울음소리는 어찌할것이며 더럽고 악착한 식성은 어찌할것인가 하는것이다.
한해명 0 0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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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녀성유권자들의 《미통당》 지지가 왜 유독 낮은지 리해가 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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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전당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면서도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가는 조국의 현실을 잘 알수 있었다.
배성혜 0 1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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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사와 공격기도가 뚜렷한 저들의 동족대결책동을 무엇이라고 변명할 셈인가.
고청명 0 0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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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의 해묵은 안전불감증과 느슨한 안전사고 준칙관행을 이제는 끊어내야 한다.
남조선《경향신문》 0 0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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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총선》결과에 자만도취할것이 아니라 자주, 민주, 평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념원에 부응하여 적페청산투쟁에 힘을 넣어야 한다.
victory 0 0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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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에게는 103석의 의석조차 너무나 무겁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민중의 소리》 0 1 2020-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