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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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것들이 시대의 요구와 민심을 거역하며 매국과 반역에 기승을 부릴수록 인민들의 분노는 더욱 세차게 터져오를것이다.
방수혁 0 0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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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너희는 무엇을 하였느냐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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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들이 주견과 주대가 없이 남의 의견에만 귀기울이며 좌왕우왕하면 집안일이 엉망이 되고 무엇하나 똑똑히 해결할수 없다.
리해천 0 3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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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이 자체로 결심만하면 얼마든지 실현할수 있는 개성공업지구의 재가동을 미국과 보수세력의 눈치나 보며 계속 늦잡고있으니 이것을 어떻게 북남선언들을 리행하려는 태도라고 말할수 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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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얼마나 못나게 놀았으면 북의 선전매체까지도 《해체만이 정답》이라고 주장했겠는가.
바른말 0 2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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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집권야망에 환장하여 민심에 역행하는 추악한 망동을 일삼는 역적무리들에 대한 각계층의 환멸과 격분은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한현철 0 1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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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겨레앞에서 엄숙히 약속한 민족적합의를 회피하는것보다 더 큰 죄가 없다.
리진강 0 1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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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한 파쑈독재의 후예들이며 범죄자들인 《자유한국당》것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독재》를 떠들고있다.
위진흥 0 2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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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심이 있다면 《자유한국당》이 광주에 와서 할 일은 무릎꿇고 석고대죄하는 일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2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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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이야 어찌 되든 상관없이 파쑈독재시기를 재생시키려고 환장이 되여 날뛰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김성일 0 2 2019-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