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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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꿈꾸는 신당의 앞길도 마치 짙은 구름이 비껴있는 항로처럼 뚜렷한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
리유민 0 0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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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대통합》은커녕 《자한당》의 파멸이 시간문제라는것이 일각의 평이다.
로광철 0 0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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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정부는 아예 차기 《대권》에서 과거사문제는 일절 거론하지 않을 친일인사로 교체할 음모까지 꾸몄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 0 0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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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해결할 능력도 없는 상대와 누가 마주 앉겠는가.
고청명 0 2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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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끔찍하게도 화해와 평화를 두려워하고 갈등과 대립, 대결과 전쟁을 더 좋아하는자들도 있다.
리진강 0 0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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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우선, 민족중시의 립장에 서서 단결된 힘은 실로 거대하며 그 힘을 막을자는 세상에 없다.
김성일 0 0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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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의 《우향우》가 보수내부의 세력재편을 몰아올수도 있다는것이다.
부평초 0 1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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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정권의 경제보복은 명분도 실리도 없는 행위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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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관례와 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었던 판문점의 이 놀라운 현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리진철 0 0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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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이 《경제보복》문제를 선거에 리용할것을 독려하고있다는 일본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 0 0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