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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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와 예속, 침략과 전쟁이 없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화목하게 살며 공동의 번영을 이룩하려는것은 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김철 0 0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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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속이 통할 때는 서로 추어주고 끌어당기며 공조하다가도 그렇지 않을 때는 상대를 배척하며 물고뜯는것이 바로 미일동맹관계이다.
리진강 0 1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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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과 객관성을 지키는 언론의 기본본태를 저버린 보수언론들은 더는 존재할 리유가 없다.
서한규 0 0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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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대법원이 사법롱단에 대한 개혁의지가 있는지 의구심까지 드는 상황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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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부가 앞에서는 조미대화에 대해 《지지》하는 놀음을 벌리고 돌아앉아서는 《군사적압박에 의한 외교적해결》을 운운하고있지만 그것은 가긍한 처지에 빠져들어 허우적거리는 미행정부의 추한 몰골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는것으로 될뿐이다.
리상록 0 1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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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래전에 해체되였어야 할 력사의 페기품
한해명 0 2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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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를 보이면 상응하는 조치가 나와야 하며 신뢰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적의를 버려야 한다.
김성일 0 2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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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같은 민족이라고 말할수 없는 이런 얼간망둥이들, 국적불명자들이 언론이랍시고 목청을 돋구고있는 현실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진지영 0 2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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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들이 미친듯이 여론몰이에 나선것은 지난 시기 부정부패와 무지무능으로 남조선경제를 빈사상태에 처하게 한 저들의 대역죄를 덮어버리고 민심을 끌어당겨보려는 교활한 술수에서 비롯된것임을 너무도 잘 알수 있다.
김성일 0 1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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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승태사법롱단에 련루된 법관들의 책임을 묻기 위해 《국회》에 탄핵소추를 요구하자는 주장이 법원내부에서 제기됐다.
남조선《경향신문》 0 0 201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