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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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하늘가에 인민이 터치는 심장의 노래가 울려퍼진다.
라예광 0 0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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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속으로 선생님의 말씀을 되뇌이면서 내가 받은 빨간 10점꽃을 보고 또 보았다
방정철 0 0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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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설명절을 앞두고 할아버지를 찾아뵈우러 떠나게 되였다.
한영옥 0 1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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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 양덕군에 태를 묻고 산다고 하면 사람들은 좋은 곳에서 살고있다고 누구나 부러워합니다.
박정순 0 0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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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 오늘 우리 인민은 더욱 굳게 확신하고있다.
라예광 0 0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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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품속에 안겨사는 끝없는 행복과 기쁨에 넘친 온 나라 인민들이 서로서로 축하의 인사를 정답게 나눈다.
조세웅 0 0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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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도 쓰면 준다》는 말이 있듯이 절약을 하지 않고서는 생산증산성과도 이룩할수 없다.
김현철 0 1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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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수가에 피여난 서리꽃처럼 아름답고 숭엄하며 청신한 정서를 안겨주는 서리꽃은 없다.
리봄향 0 0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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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울리는 선생님의 초인종소리, 그것은 분명 수업이 시작됨을 학생들에게 알리는 수업종소리, 학교의 종소리였다.
리순호 0 1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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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회에서라면 고아들을 놓고 밝은 미래와 인재육성을 론한다는것이 사치한 언어유희로밖에 되지 않을것이다.
차상열 0 1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