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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
보수세력을 첫번째가는 적페청산대상으로 락인하고 그 청산을 한결같이 요구하는 남조선의 전반적민심이 경상도라고 다를수 있겠는가.
리상록 0 0 2018-04-26
1844
보수패거리들이 저들에게 등을 돌려댄 민심을 어떻게 하나 끌어당겨보려고 갖은 술책을 다하고있지만 그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리주영 0 0 2018-04-26
1843
세상이 누구에 의해 돌아가며 대세의 원류가 어디서 솟구치고있는가.
리주영 0 0 2018-04-26
1842
먹이감을 둘러싼 개무리마냥 한치의 양보도 없이 서로 물고뜯는 보수패거리들의 싸움은 끝이 없을상 싶다.
리주영 0 0 2018-04-25
1841
미국의 날강도적요구를 통해 미제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주영 0 0 2018-04-25
1840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이미 그 승리가 확고히 담보된 로선이다.
리철원 0 0 2018-04-25
1839
부정부패의 왕초, 범죄집단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오늘 그 무슨 부정부패에 대해 운운한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지나가던 개도 웃길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리상록 0 0 2018-04-24
1838
《한》반도평화를 위협하는 전쟁놀음, 미국의 리익을 위한 《싸드》배치에 우리 국민혈세를 내놓으라는 미국의 패권적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0 2018-04-24
1837
전쟁괴물인 《싸드》를 비롯한 재앙단지들을 끼고있다가는 화밖에 당할것이 없다는것이 과거와 오늘의 현실이 다시금 깨우쳐주는 교훈이다.
리상록 0 1 2018-04-23
1836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밝은 미래를 락관하며 머지 않아 있게 될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의 시각을 손꼽아 기다리고있다.
리해천 0 2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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