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308
참으로 홍준표의 정치활동은 배신으로 걸어온 길, 신의도 모르고 바람따라 돛을 달며 걸어온 길이다.
림예양 0 0 2017-10-14
1307
붉은 피 그치고 맑은 샘물 흐르는 그 세상을 광주 망월동 동지들에게 고이 바치고싶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10-14
1306
미국에 굴복하여 인민들의 리익과 생존권을 팔아먹으려는 현 남조선당국의 행위가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비난받는것은 마땅한 대접이라고 할수 있다.
김성일 0 0 2017-10-13
1305
세계평화를 론해야할 유엔의 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 절멸을 마구 떠들어댄 트럼프의 미치광이 폭언이 진짜 도발이다.
고청명 0 0 2017-10-13
1304
《완전한 파괴》, 《화염과 분노》 미친듯 날뛰는 미국에게 민족전체의 일심단결 보여줄 신호탄같은 한마디《통일되면 우리것》
권말선 0 0 2017-10-13
1303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불순한 망동이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겠는가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하며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리수혁 0 0 2017-10-12
1302
초불《정권》 문재인은 초불을 짓밟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17-10-12
1301
남조선당국은 무모한 허세와 객기를 부리기전에 저들의 무력함을 되새겨보아야 하며 가긍한 주제파악부터 먼저 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리수혁 0 0 2017-10-11
1300
보수야당패거리들은 그 무슨 재결집에 대해 떠들며 반전을 꾀할것이 아니라 남조선민심이 내리는 준엄한 심판을 고스란히 받아야 마땅하다.
김성일 0 0 2017-10-11
1299
자본주의의 유한계급은 생산에 전혀 종사하지 않으면서 자본이 안겨주는 자본리득으로 부를 누리는 자들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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