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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국정력사교과서》를 학교들에 배포하는것은 력사외곡행위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6 2016-12-05
565
《새누리당》은 친박이건 비박이건 할것없이 모두가 박근혜와 최순실의 범죄행위들을 묵인하고 비호조장해오며 그 밑에서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공범자들이다.
고청명 0 8 2016-12-05
564
안정된 《정권》이양을 말할 자격이 박근혜에게는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소리》 0 5 2016-12-04
563
남조선각계층의 박근혜퇴진투쟁과 야당들의 탄핵공세에 의해 목숨이 경각에 달한 보수집권세력이 단말마적인 《북풍》조작으로 시시각각 조여드는 숨통을 열어보려고 필사의 몸부림을 치고있다.
리해천 0 10 2016-12-04
562
력사는 민중이 자신의 의사를 행동으로 표현하기 시작하면 그 누구도 이를 거스를수 없음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6 2016-12-03
561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산송장이 되여버린 박근혜의 잔명부지를 위해 이미 거덜이 난 반공화국《제재》압박에 미친듯이 매달리고있는 윤병세가 정말 가소롭기 그지없을 뿐이다.
박영호 0 9 2016-12-03
560 김련희 0 6 2016-12-02
559
박근혜가 노리는것은 자기의 퇴진문제를 《국회》에 넘겨 여야싸움을 유도하여 탄핵정국을 흐트러놓고 시간끌기로 보수재규합과 재집권을 실현하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는것이다.
리진강 0 7 2016-12-02
558
어떻게 하나 버티면서 시간을 벌어 보수층을 결속하고 임기를 채우며 보수의 재집권을 실현하여 퇴임후의 안전을 담보하려는것이 박근혜의 교활한 속심이다.
박영호 0 6 2016-12-01
557
남녘의 학우 여러분이 초불을 높이 추켜들고 박근혜《정권》의 즉각퇴진을 목청껏 웨치는것은 썩어빠진 사회에 대한 응당한 타매이며 그동안 쌓이고 쌓인 분노와 저주의 폭발이다.
한현철 0 9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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