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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한때는 북남공동선언리행과 민족적화해협력을 주창하던 사람들이 보수세력의 《안보》공세가 두려워 바른 소리 한마디 못한채 력사의 오물들과 이중창을 하고있다.
진지영 0 3 2017-04-26
873
보수세력은 불순한 목적달성을 위해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는것이 민심의 더 큰 지탄을 불러일으킬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리상록 0 1 2017-04-26
872
일본의 력사외곡에는 미국의 반공주의가 작용했고 이 땅에서 친일파가 권세를 누리며 득세한것도 미군정의 반공주의에 있었다.
남조선인터네트 《자주시보》 0 1 2017-04-26
871
남조선을 행각한 펜스는 67년전의 덜레스와 마찬가지로 판문점일대를 돌아치며 지금 미국이 얼마나 위험한 도박을 준비하고있는가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박영호 0 11 2017-04-25
870
꽃잎의 서정은 혁명뒤에 느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2 2017-04-25
869
아이적에 벌써 맨 손으로 범을 때려잡는 비범특출한 인물이 장수로까지 자라났다면 그런 용맹무쌍한 장수와 대적할만한 적수가 있을수 있겠는가.
한해명 0 7 2017-04-24
868
북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았다면 이미 오래전에 미국의 선제공격을 당했고 리비아와 같은 운명에 직면했을것이다.
마이크 위트니 0 4 2017-04-24
867
썩어빠진 현 체제가 봉건시대에도 있을수 없는 해괴한 구치소의 《녀왕》과 《환관》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리진철 0 1 2017-04-24
866
초불민심 받들어 《민주평화정부》수립하는것이 시대적요청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04-23
865
이것은 한편의 그림이라기보다 산 현실이다. 고향의 하늘을 빼앗겨 꿈많은 동심마저 짓밟힌 남조선사회의 비극이고 슬픔이다.
고청명 0 0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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