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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보건대 남조선당국은 현재의 첨예한 군사적긴장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고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한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사가 꼬물만큼도 없다.
고청명 0 2 2017-06-18
1013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박근혜의 매국적인 정책의 산물이며 피해자들과 국민들은 절대로 받아들인적이 없다.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0 0 2017-06-18
1012
앞으로 미국이 그 무슨 《동맹강화》요 뭐요 하면서 남조선당국의 코를 든든히 꿰고 마음대로 주무르며 제리속을 차리려 들것은 불보듯 뻔하다.
리진강 0 0 2017-06-17
1011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거들먹거리며 《위세》를 뽐내던 시기는 영영 지나갔다는것을 모르는 미국이 참 가련하기 그지없다.
리해천 0 1 2017-06-17
1010
미군부대창설을 미군이나 그 가족이 아니라 왜 《한국》의 의정부시가 시민들의 혈세를 들여 《기념》하고 《축하》한단 말인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6-17
1009
미군이 남조선에 남아있고 친미사대주의가 여전히 사회를 배회하고있는 한 남녘인민들이 겪고있는 불행과 고통, 재난은 계속될것이다.
리진강 0 1 2017-06-16
1008
보수야당은 성주주민을 색갈론을 동원해 비난하고 공권력투입까지 요구하며 갈등과 충돌을 부추기고있다.
민중의 소리 0 2 2017-06-16
1007
남북관계를 개선하는 문제는 우리 민족의 통일을 위해서도 필수적인 문제이지만 남측이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기 위해서도 절실한 문제이다.
정남수 0 0 2017-06-15
1006
아무리 오랜 세월 총부리를 마주하고 살아왔어도 우리는 만나면 순간에 정이 통하는 형제이며 얼마든지 묵은 오해를 가시고 하나가 될수 있는 혈육이다!
한해명 0 0 2017-06-15
1005
《미군부대창설일》을 왜 남조선의 의정부시가 시민혈세를 들여 기념하고 《축하》해야 하는가.
남조선인터네트 《민중의 소리》 0 0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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