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644
남조선에서 북남관계개선이 거스를수 없는 대세로 되고있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
고청명 0 9 2017-01-14
643
현 보수당국이 박근혜의 대결정책을 그대로 답습하는 《업무보고》놀음을 벌려놓은것은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은 박근혜와 함께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힐 인간추물들의 가련한 추태에 불과하다.
리해천 0 5 2017-01-14
642
한갖 돈벌레들에 불과한 변호인단것들을 믿고있는 박근혜의 가긍한 운명은 절대로 달리 될수 없다.
리태석 0 8 2017-01-13
641
미국이 반기문을 남조선《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한 비밀작전을 추진하고있다.
황영초 0 9 2017-01-13
640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을 이루고사는 사회주의 내조국!
진영희 0 9 2017-01-12
639
반기문에게 기대를 걸고 《반기문 내세우기》에 떨쳐나선 수구보수세력들의 행동을 보면 정말 가소롭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위진흥 0 8 2017-01-12
638
《세월》호는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탓에 벌어진 참사다. 《학살》이란 말도 과하지 않다.
남조선 《한겨레》신문 0 6 2017-01-12
637
궤변과 억지 없이는 《대통령》을 도저히 변호할수 없을 지경이라면 아예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는게 나을것이다.
남조선 《한겨레》신문 0 5 2017-01-11
636
차기 《대권》을 꿈꾸고있는 반기문이 지지률을 역전시키기 위해 어떤 전략을 구사하려 하고있는것인가. 과연 반기문은 지금 무엇을 구상하고있겠는가.
해돌이 0 10 2017-01-11
635
시민모독차원을 넘어선 그 자체가 반민주적이고 《반헌법적》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7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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