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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대한애국당》 보수떨거지들의 《태극기집회》란동은 정신병자들의 최후발악이며 어지러운 과거를 되살리려는것외 다름아니다.
리정제 0 0 2018-03-21
1751
부지깽이도 돈내, 권력내를 맡아 바삐 뛴다는 선거철이 올 때마다 겉만 번지르르한 선거공약들로 민심을 속이는것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상투적수법이다.
리해천 0 0 2018-03-21
1750
한줌도 안되는 적페집단이 대세의 흐름을 막아보려고 발악해대는것이야말로 닭알로 바위를 깨겠다는격의 우매한 짓이 아닐수 없다.
리정제 0 0 2018-03-21
1749
정의와 민주가 말살되였던 과거에로 돌아가지 못해 안달아하며 초불민심을 모독하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패당을 그대로 둔다면 치욕과 불행의 암흑시대가 재현될수 있다
리진강 0 0 2018-03-20
1748
서방식사고방식과 관점을 가지고서는 조선이라는 나라를 옳바로 리해할수 없다.
외국인들의 격찬 0 1 2018-03-20
1747
저주로운 살인마들의 피를 그대로 이어받은 보수후예들이 또다시 남녘천지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들려고 계획하였다는 사실에 내외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한현철 0 0 2018-03-20
1746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으면 북과 남을 막론하고 전체 조선반도정세가 《꽃길》을 걷지만 동족끼리 불신하고 적대하면 남조선의 《안보》도 《가시밭길》신세를 면치 못한다는것은 지난 70여년의 북남관계사가 여러차례 증명해준 경험이며 교훈이다.
진지영 0 0 2018-03-19
1745
친미독재통치를 부활시켜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철면피하기 그지없는자들이다.
김성일 0 0 2018-03-19
1744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피대를 돋구며 《보수의 적자》로 행세해보려 해도 민심은 싸늘하기만 하다.
한현철 0 0 2018-03-19
1743
보수패당이 북남관계개선의 조짐이 보일 때마다, 또 저들이 궁지에 몰리울 때마다 《안보》소동을 일으켜 한몫 단단히 재미를 보아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리정제 0 0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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