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대세에 역행하며 민심을 역행해온자들에게는 더는 앞날이 없을것이다.
김성일 0 0 2018-06-25
2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은 장구한 세월 지속되여온 두 나라사이의 극단적인 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달라진 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해나가는데서 일대 전기를 마련한 력사적장거이다.
리상록 0 0 2018-06-25
3
《북인권법》이라는것이야말로 인권의 탈을 쓴 반인권법이고 북남관계를 파탄시키는 법이다.
리주영 0 0 2018-06-24
4
진정으로 북남사이의 신뢰와 관계발전, 평화번영을 바란다면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하여야 한다.
리상록 0 0 2018-06-24
5
6.13지방선거참패 이후 고강도 《쇄신》안이라며 《자유한국당》 김성태가 내놓은 《중앙당해체》주장은 국민을 상대로 벌리는 사기극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민중의소리》 0 0 2018-06-24
6
특대형범죄를 감행한자들은 가장 큰 엄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리주영 0 1 2018-06-22
7
보수패거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처럼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가 또다시 진통과 좌절의 쓰라린 과거를 재현하게 될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
리상록 0 0 2018-06-21
8
이런 가증스러운 역적무리를 모조리 박멸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 남조선정치판을 구린내나는 부정부패범죄의 란무장으로 더욱 전락시키게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리주영 0 0 2018-06-21
9
개주둥이에서 상아가 나오랴만 너무도 황당한 나발질로 천하악녀를 비호하는 김진태의 망동에는 실로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
김세영 0 1 2018-06-21
10
조선인민은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인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기 위하여 힘차게 나가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0 0 2018-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