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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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당시 《박근혜 청와대》의 법적, 도덕적책임은 반드시 물어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7-04-22
863
허용수치의 162배에 달하는 발암성물질들로 오염되여있는 땅에서 지금까지 생명체가 살아왔다는것 자체가 실로 기적이다.
고청명 0 0 2017-04-22
862
고양이 – 고려대 학생 – 서울
고양이 0 2 2017-04-22
861
평화와 통일은 우리 민족의 의지에 달려 있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모아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길을 열어내자.
권오헌 0 1 2017-04-21
860
민심은 천심이라 했다. 극우보수세력이 민심을 외면한채 저들의 불순한 목적달성을 위해 부질없이 계속 놀아댄다면 종당에는 박근혜와 같은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리태석 0 0 2017-04-21
859
차기 《정권》은 국제적인 형태의 사업을 통해 남북교통시설련계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진장원 0 0 2017-04-20
858
자식을 위하시는 마음으로 끝끝내 《세월》호를 끌어올리신것처럼 기어이 밝고 아름다운 새 세상 안아와주십시오.
진지영 0 2 2017-04-20
857
우리 공화국의 급속한 핵공격능력강화에 혼비백산한 미국이 리성을 잃고 헤덤벼치며 무모한 《대북선제타격론》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리해천 0 0 2017-04-19
856
만일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이 터진다면 적들의 소굴을 무자비한 불소나기로 풍지박산내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이 모조리 죽탕쳐버리려는것은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단호한 의지이며 결심이다.
리태석 0 0 2017-04-19
855
《세월》호엔 아직도 사람이 있다. 유가족들은 아직까지 아파하고있다.
오재영 0 0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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