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298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존엄과 명예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겨왔으며 자존심이 남달리 강했다.
고청명 0 0 2017-10-10
1297
세기적변화를 읽지 못하고 과거에 집착한다면 미국에는 미래가 없을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1 2017-10-10
1296
오늘 동족을 적대시하는 《제재압박》에 매달리면서 그 무슨 《대화》에 대해 떠벌이는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얼빠진 궤변이며 오히려 대화를 부정하고 대화의 길을 가로막는 행위로밖에 되지 않는다.
리상록 0 0 2017-10-09
1295
과연 인권유린범죄의 왕국은 어디인가.
림예양 0 0 2017-10-09
1294
그 어떤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조국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는것은 조국통일의 근본진로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10-09
1293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은 저들의 무모한 불장난질이 앞으로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겠는가를 숙고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김성일 0 0 2017-10-08
1292
군사적으로 미국의 강력한 맞수로 등장한 북이 그 붕괴의 결정타를 날릴것으로 전망된다.
《자주시보》 기자 리창기 0 1 2017-10-08
1291
우리는 신성한 인권을 모독하며 파렴치하게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벌리고있는 작자들이 죄악의 값을 단단히 치르도록 해줄것이다.
리진강 0 0 2017-10-07
1290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10-07
1289
이번 국방부 재조사로 싸이버사와 청와대가 직거래한 정황이 확인됐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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