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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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십년간 조선과의 대결에서 그만큼 패배를 당하고서도 아직도 허황한 망상에 사로잡혀있는 미국의 무지함에 필자인 나로서도 손맥이 풀린다.
장소양 0 0 2017-08-17
1160
남조선당국이 《압박과 대화의 병행》으로 그 무엇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처럼 어리석은짓은 없다.
리상록 0 0 2017-08-17
1159
지옥같은 남조선을 떠나 조국의 품으로 다시 돌아가는 제2, 제3의 전혜성들이 계속 나오게 될것입니다.
탈북자 0 3 2017-08-16
1158
《MBC》경영진은 제작중단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는게 옳다.
경향신문 0 0 2017-08-16
1157
내 귀한 딸한테 강제《결혼》이라고? 인륜대사까지 저들의 불순한 목적에 악용하려는 그자들은 정말 사람이 아닌 야수의 무리가 분명하다.
지춘애 0 5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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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대한 제재와 위협으로는 문제해결에 전혀 도움을 줄수 없다는것쯤은 이미 오래전에 립증된 사실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소리》 0 1 2017-08-15
1155
그가 여당이든 야당이든 관계없이 우리의 무자비한 징벌대상이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김성일 0 0 2017-08-14
1154
전대미문의 핵재앙속에서 종말을 고하든가 해야 할 가련한 운명에 처한자들이 당치도 않은 자랑질을 하고있으니 그야말로 앙천대소할 일이다.
배홍수 0 1 2017-08-14
1153
검찰내부의 잘못을 성역없이 드러내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8-14
1152
지금까지 《국정원》은 권력의 도구로 전락되여 불법, 무법의 여론조작과 사찰행위로 선거와 정치에 개입하며 사회의 진보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탄압해 왔다.
박영호 0 0 20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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