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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이 지금껏 저능아, 발당장애상태의 늙은 아이에게 놀아났다는것이야말로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 분통이 터질 노릇이 아닐수 없다.
고청명 0 9 2016-11-30
555
위기모면을 노린 비렬한 《안보위기》타령은 결코 만병통치약이 아니며 박근혜에게 이미 사형선고를 내린 민심앞에서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리해천 0 7 2016-11-30
554
내고향으로 가는 사람들의 손이라도 잡아보고 싶었다.
김련희 0 10 2016-11-29
553
박근혜와 같은 특급범죄자를 껴안고 살구멍을 열어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청와대야말로 부정의와 악이 득실거리는 거대한 범죄소굴이다.
리진강 0 7 2016-11-29
552
4년만에 이루어진 영상속의 우리 가족의 만남은 그야말로 가슴을 찢어내는 너무나도 아픈 순간이였다.
김련희 0 13 2016-11-28
551
풍전등화의 신세가 된 보수집권세력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저 하나밖에 모르는 박근혜의 치사스러운 행위는 대다수 보수정객들을 극도로 격분케 하였다.
리해천 0 7 2016-11-28
550
남조선의 그리스도교회는 예수를 입에 올릴 자격조차 상실한 리정현을 당장 파문시켜야 마땅하다.
천수길 0 6 2016-11-28
549
방문기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날로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였다.
더모트 하드슨 0 9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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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에 이어 《군수지원협정》을 체결하는 경우 일본반동들은 《협정리행》을 코에 걸고 신성한 우리 강토에 재침의 피묻은 발자국을 거리낌없이 찍게 될것이가.
박영호 0 7 2016-11-27
547
《자격없는 자가 강행한 협정이 처할 운명은 페기뿐이다.》, 《박근혜는 피해자답게 국정에서 손을 떼고 즉각 퇴진하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고청명 0 6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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