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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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국가 일본은 분별없이 놀아대기 전에 수치가 무엇이고 량심이 무엇인가부터 배워야 하며 우리 민족의 드높은 대일보복의지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김철 0 0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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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적페로 수감중인 리석기의원이 석방되여야 이 사회에서 분단론리가 사멸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2-14
3
사고가 정지되고 판단이 우매하면 제 손으로 제 눈을 찌르게 되는 법이다.
리해천 0 0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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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북남관계사는 속에 칼을 품은 상대와는 진정한 화해와 단합을 도모할수 없다는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고청명 0 1 2018-12-14
5
우리 겨레앞에는 나라의 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밝혀져있다.
위진흥 0 0 2018-12-13
6
시민들이 《북의 경제발전을 보면서 팬이 되고싶었다.》, 《한마디로 대단한 분이시다. <한국>과 미국 모두가 고개를 숙일 필요가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김정은위원장을 추앙하고있는 현실은 지도력과 카리스마에 대한 존경의 표시가 아닐가.
바른말 0 5 2018-12-13
7
수백년전부터 흑인사냥, 노예무역으로 살찐것은 물론이고 오늘날에 와서까지 온갖 사회악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인권범죄국이 과연 세계앞에서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다고 할수 있는가.
림영일 0 0 2018-12-13
8
외세는 결코 우리 민족의 통일을 바라지 않으며 외세의 승인이나 동의에 의해서는 그 무엇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위진흥 0 0 2018-12-12
9
앞에서는 대화와 평화를 운운하면서도 돌아앉아서는 인민들의 혈세로 동족을 해치는 외국산첨단무기들을 들여오겠다고 발광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군부당국이다.
리영철 0 0 2018-12-12
10
일본의 군사대국화움직임은 동북아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 군비경쟁을 부추기는 등 지역안정을 해칠것이 명백하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