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771
보수세력이 북문제에 목소리를 높이며 로골적으로 《안보》문제를 들고나선것을 보면 또 못된 병이 도졌다고 볼수밖에 없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13
770
어떤 문제의 해결을 위해 그의 근원부터 해결해야 한다는 보수패당의 이른바 《근원적해결론》대로라면 우선 우리가 핵을 보유하게 된 근원부터 찾아 해결하는것이 마땅한 순차이다.
리태석 0 0 2017-03-12
769
안보상황에 적절한 대안을 찾지도 못한채 몰래 《싸드》 배치를 강행하는것은 절대로 해서는 안될 일이다.
남조선《경향신문》 0 1 2017-03-11
768
남조선당국자들은 차라리 중뿔나게 나서서 여기저기 삐치지 말고 우리 혁명무력이 어떻게 미국을 굴복시키고 평화를 수호하는지 보기만 하다가 감탄이나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고청명 0 3 2017-03-11
767
미국은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대륙포위망을 형성하고 지역의 대국들과 경쟁자들을 억제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정치군사적우위를 유지하려 하고있다.
한해명 0 1 2017-03-10
766
박근혜탄핵반대를 주장하는 일부 극우세력들이 특별검사와 《헌법재판소》, 야당 등을 상대로 백색테로위협을 하고있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10
765
극우보수가 위기때와 선거때마다 야당들을 《종북》으로 몰아붙이는것은 지난 시기 야권에 대한 《종북》공세로 일정하게 《단맛》을 본데도 중요한 원인이 있다.
리진강 0 1 2017-03-10
764
《조선일보》는 마치 전교조 등이 부추겨 학생, 학부모가 반대에 나선것처럼 사건의 본질을 외곡하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3-09
763
박근혜패당이 남조선에서 기어이 광주의 피바다를 재현하고 《류혈참극》이라는 여론류포로 남조선민심을 뒤흔들어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건져보려고 발악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리태석 0 1 2017-03-09
762
아, 행복이 넘치는 내 조국, 어머니조국의 품속에서 얼마나 많은 복받은 아기들이 태여났으며 또 태여날것인가.
진향미 0 0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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