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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련합회》가 3년간 38개의 《수구꼴통》단체와 개인에게 총 61차례에 걸쳐 25억여원을 직접 지원한 사실이 밝혀졌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02-12
706
북과 남, 해외의 우리동포 모두가 하나로 굳게 뭉쳐 외세가 없는 하나의 큰집에서 화목하게 살 조국통일의 그날이 어서 오게 하라고.
김윤심 0 0 2017-02-12
705
《새누리당》은 박근혜와의 관계를 단절하지 않는한 정치적미래가 없다는걸 명확히 깨달아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7-02-11
704
북남관계개선과 민족대단합에 도움이 된다면 이번에 평양에서 진행되는 2018년 녀자아시아컵축구경기대회 최종예선경기때 남조선팀선수들은 물론 응원단과 기자들, 참관단도 함께 들어올수 있을것이다.
리해천 0 1 2017-02-11
703
황교안은 자기가 맡은 직무가 무슨 완장따위인것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7-02-10
702
《<박대통령님> 사랑합니다》처럼 역스러운 가사와 선률의 오가잡탕까지 굳이 노래라고 해야 한다면 그것은 현대판 매춘부들의 창녀가라고나 해야 할것이다.
리선행 0 1 2017-02-10
701
남조선인민들은 정의의 초불로 온갖 사회적악을 불태우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한 이상 자신들의 투쟁목표가 성취할 때까지 절대로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리정근 0 0 2017-02-09
700
초불은 기성 정치인들에게 《대선》멍석을 깔아주는 불쏘시개나 하자고 타올랐던게 아니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2-09
699
이미 청와대는 많은 범죄증거를 인멸했을것으로 추정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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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의 개선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당국자들은 물론 그 누구와도 기꺼이 손잡고 나아가자는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립장이다.
박영호 0 1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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