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뜻과 마음을 합친다면 이 세상 그 어떤 문제도 해결못할것이 없다.
김성일 0 0 2018-10-18
2
행정처 차장수준에서 독자적인 판단으로 재판에 개입하는 등 사법롱단에 나설수 없음은 상식에 속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10-18
3
《자유한국당》은 자신들에 의해 롱락당한 정치에 대해 면죄를 받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진해산이나 의원직 총사퇴외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0-18
4
일본반동들의 헌법개정놀음을 용납한다면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의 평화가 엄중히 유린당하고 과거의 피비린내나는 침략의 력사가 또다시 되풀이될수 있다.
안진송 0 0 2018-10-17
5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활로를 열어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로고를 우리 겨레는 영원히 기억할것이다.
리해천 0 1 2018-10-17
6
국민들이 요구하는 중요한 개혁과제를 앞에 놓고 여전히 정략의 주판알만 튕기고있는 《국회》의 무책임을 강력하게 성토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10-17
7
조미사이에 신뢰를 쌓아가면서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을 단계적으로 성실히 리행해나가려는 우리의 립장과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
리상록 0 0 2018-10-16
8
평양에서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통일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그 의의를 깎아내리려고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리상록 0 0 2018-10-16
9
보수패당에게는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모아 평화와 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가자는 힘찬 목소리가 저들의 종말을 선고하는 조종으로 들리는가
한현철 0 0 2018-10-16
10
《평화국가》를 자처해오던 일본이 그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아시아와 세계침략을 위한 위험천만한 전쟁국가를 만드는 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현철 0 0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