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조선반도핵문제에 끼여들 아무런 명분도 자격도 없는 일본이 그 누구의 《강제사찰》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다는것은 참으로 가소롭고 주제넘은 망동이다.
김성일 0 0 2018-07-21
2
300년을 산다는 까마귀가 더럽게 실컷 살고나서 이제는 아름다운 백로가 되여 더 살아보겠다는 격.
한해명 0 0 2018-07-21
3
그 흉악한 속통을 버리지 않는 한 일본은 언제 가도 우리의 문전에 얼씬하지 못하게 될것이다.
한현철 0 0 2018-07-21
4
기무사는 국방부장관의 지휘를 받는 조직이며 《계엄령》, 《위수령》발동 등의 비상조치는 국방부가 단독으로 결정할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7-21
5
남조선인민들이 초불항쟁으로 박근혜년과 같은 무서운 암독사를 제때에 탄핵시켜 감옥에 처넣은것은 참으로 다행스럽고 정당한 일이 아닐수 없다.
김성일 0 0 2018-07-20
6
남조선당국이 민족문제를 대함에 있어서 주체적관점에 서지 못하고 아직도 사대적관념에 사로잡혀 케케묵은 《<한>미동맹》타령으로 겨레의 통일의지가 안아온 민족사적사변의 의미를 훼손하는것이야말로 극히 망녕된짓이 아닐수 없다.
고청명 0 2 2018-07-20
7
터나 옮긴다고 개우리가 양우리로 변하겠는가.
리상록 0 1 2018-07-20
8
박근혜패당에 의해 강제유인랍치된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태도문제는 남조선당국의 북남관계개선의지를 보여주는 시금석이나 다름없다.
리해천 0 3 2018-07-20
9
상식적으로 기무사령부가 《계엄령》과 같은 계획작성을 청와대와의 내통없이 하였다는것은 믿기 어렵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7-19
10
현실은 보수패당을 그대로 둔다면 남조선에서 과거의 군사파쑈독재가 부활되고 제2, 제3의 광주사태가 되풀이되게 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리주영 0 0 201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