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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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개혁의 중심은 민변이다.》
장예진 0 1 2018-07-22
2
《세월》호유가족만이 아닌 남조선인민들의 기억속에 아직도 어제런듯 생생히 기억되여있는것이 바로 《세월》호대참사이다.
김성일 0 0 2018-07-22
3
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에게 명백한 파산선고를 내렸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소리》 0 0 2018-07-22
4
조선반도핵문제에 끼여들 아무런 명분도 자격도 없는 일본이 그 누구의 《강제사찰》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다는것은 참으로 가소롭고 주제넘은 망동이다.
김성일 0 1 2018-07-21
5
300년을 산다는 까마귀가 더럽게 실컷 살고나서 이제는 아름다운 백로가 되여 더 살아보겠다는 격.
한해명 0 0 2018-07-21
6
그 흉악한 속통을 버리지 않는 한 일본은 언제 가도 우리의 문전에 얼씬하지 못하게 될것이다.
한현철 0 0 2018-07-21
7
기무사는 국방부장관의 지휘를 받는 조직이며 《계엄령》, 《위수령》발동 등의 비상조치는 국방부가 단독으로 결정할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7-21
8
남조선인민들이 초불항쟁으로 박근혜년과 같은 무서운 암독사를 제때에 탄핵시켜 감옥에 처넣은것은 참으로 다행스럽고 정당한 일이 아닐수 없다.
김성일 0 0 2018-07-20
9
남조선당국이 민족문제를 대함에 있어서 주체적관점에 서지 못하고 아직도 사대적관념에 사로잡혀 케케묵은 《<한>미동맹》타령으로 겨레의 통일의지가 안아온 민족사적사변의 의미를 훼손하는것이야말로 극히 망녕된짓이 아닐수 없다.
고청명 0 2 2018-07-20
10
터나 옮긴다고 개우리가 양우리로 변하겠는가.
리상록 0 1 201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