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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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맹아닌 《혈맹》에 의해 남조선이 더 막대한 혈세를 미국에 빨리우게 된다면 가뜩이나 심각한 위기에 처한 남조선경제와 민생고에 허덕이는 인민들의 처지는 더욱더 악화될것이다.
위진흥 0 0 2019-01-21
2
혼사말 하는데 상사말 한다는격으로 퀸타나가 남의 일에 끼여들어 훼방을 놀아야 차례질것은 세인의 저주와 규탄뿐이다.
고청명 0 0 2019-01-21
3
동족대결과 분렬에 기생하며 저들의 존재명분과 가련한 명줄을 부지해보려는 보수세력의 필사적몸부림은 죽을 때까지 독을 내뿜는 독사처럼 무덤에 처박히기 전까지 절대로 변할수 없다.
리춘일 0 0 2019-01-21
4
전두환은 반역자이자 학살자이고 찬탈자이자 강도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 0 0 2019-01-21
5
이제 더는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을 놓고 외부의 간섭과 개입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
김철 0 0 2019-01-20
6
력사적인 중국방문소식은 전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충격,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리해천 0 0 2019-01-20
7
북남관계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내부문제이며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풀어나가야 할 문제이다.
방수혁 0 0 2019-01-20
8
남조선군부는 외세와의 전쟁굿판을 벌려놓고 칼춤을 추면서 《평화가 왔다.》고 떠들겠다는것인가.
고청명 0 0 2019-01-19
9
지금이야말로 대치지역에서의 군사적적대관계해소를 지상과 공중, 해상으로 이어놓고 관계개선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일을 찾아해야 할 때이다.
김성룡 0 0 2019-01-19
10
1월이 절반이나 지나간 지금 겨레의 가슴에는 우려와 안타까움이 서리기 시작했다.
리정근 0 1 2019-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