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북남관계의 앞길에 수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 있다고 하여 객관적조건이 성숙되기만을 기다리며 손맥을 놓고 앉아있기만 한다면 과연 그 무엇을 기대할수 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8-11-17
2
북남관계의 《속도조절》을 강박하는 미국에 의해 일정에 올라있는 협력사업들이 지연되고있다는것이 남조선각계의 한결같은 평이다.
안진송 0 0 2018-11-17
3
민족내부문제는 외세에 의존하지 말고 민족자체로 풀어야 한다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림영일 0 0 2018-11-17
4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불순한 기구조작책동에 편승해나섰댔자 민족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커다란 저주와 규탄만을 받기 마련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리상록 0 0 2018-11-16
5
섬나라를 통채로 팔아도 씻을수 없는것이 일본의 만고죄악이다.
림영일 0 0 2018-11-16
6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운명의 낭떠러지에 밀려난 박근혜잔당들이 설마 일을 치겠는가 하고 방임하며 적페청산의 도수를 높이지 않는다면 복수의 칼을 갈고있는 파쑈악마들이 또다시 살아나 《정권》을 찬탈할것이다.
김철 0 0 2018-11-16
7
《자유한국당》내의 박근혜잔당들이 뻔뻔스럽게 머리를 쳐들다 못해 이제는 해괴한 《백서발간》놀음까지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리정제 0 1 2018-11-15
8
모든 로동자가 로동기본권을 보장받으며 안전하게 로동하고 인간답게 살아가는 날이 전태일의 꿈이 이뤄지는 날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1-15
9
북남관계의 전진을 가로막고 정세를 격화시킬 흉심만이 골수에 꽉 들어찬 보수패당이 아직도 활개치고있다는것은 실로 민족의 수치이다
리해천 0 0 2018-11-15
10
지금 《자유한국당》에서 계파싸움을 벌리는자들치고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뛰여다니지 않은자가 있는가.
리진강 0 1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