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남조선민심의 눈총을 맞고있는 세력들은 저들의 발밑에서 거대한 화산이 폭발직전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진지영 0 1 2018-08-22
2
각종 개혁정책들에 대해 보수기득권층의 반발이 거세지기 시작했고 보수언론의 여론외곡도 심각해지고있다.
김정석 0 0 2018-08-22
3
판문점선언을 리행하여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것은 남조선민심의 막을수 없는 지향임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림영일 0 0 2018-08-22
4
대북문제에서의 《찰떡공조》란 남조선당국이 민족의 리익을 다 팽개치고 무조건 미국에 복종하는 경우를 두고 하는 소리
한해명 0 1 2018-08-21
5
평화번영과 자주통일로 향한 대세의 흐름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할것이다.
한상수 0 0 2018-08-21
6
리명박역도와 함께 역적당패거리들도 부정부패왕초인 박근혜역도가 처박힌 오물통에 하루빨리 처넣어야 할 도적왕초이다.
한현철 0 0 2018-08-21
7
잘못된 《정치》는 곧 지지률의 하락으로 나타나며 이것은 그만큼 민심이 저들을 따르지 않는다는것을 의미한다.
장소양 0 0 2018-08-20
8
이제는 적페정당, 쓰레기정당의 종말이 시간문제로 된것이 분명하다.
리정근 0 0 2018-08-20
9
복당파 철새든 잔류파 토배기든 그 누가 당권을 장악하고 변신을 해도 리명박과 박근혜의 추악한 범죄에 공모하고 가담한 공범당으로서의 오명을 지워버릴수 없다.
박영호 0 0 2018-08-20
10
척박한 토양에 물과 자양분도 주지 않으면서 꽃이 피기를 바랄수 있는가
리해천 0 1 201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