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초불투쟁의 산아라는 새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도 《보안법》이 여전히 시퍼런 독을 쓰고있다.
진지영 0 0 2018-12-16
2
누구도 올해에 들어와 그렇게 짧은 기간에 3차례의 극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들이 진행되고 좋은 합의들이 이룩되리라고는 예측하지 못하였다.
고청명 0 0 2018-12-16
3
각 분야에 대한 북의 과학기술수준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을가 궁금하고 궁금할 따름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2 2018-12-16
4
실체적진실규명은 외면한채 조직보호에만 기를 쓰는 《방탄법원》은 더이상 믿기 어렵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8-12-15
5
민족반역과 패륜패덕으로 악명높은 박근혜나 역도년을 살려보려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다 같고같은 력사의 죄인들이며 한시바삐 매장해버려야 할 역적무리들이다.
위진흥 0 2 2018-12-15
6
보수패당의 간교한 모략을 짓눌러버리지 못하고 그에 말려들게 되면 민주개혁세력이 사분오렬되는것은 물론이고 초불투쟁의 힘으로 마련한 전취물을 찬탈당하는 비극적결과를 가져올수밖에 없다.
김성일 0 2 2018-12-15
7
야만국가 일본은 분별없이 놀아대기 전에 수치가 무엇이고 량심이 무엇인가부터 배워야 하며 우리 민족의 드높은 대일보복의지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김철 0 0 2018-12-14
8
사법적페로 수감중인 리석기의원이 석방되여야 이 사회에서 분단론리가 사멸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12-14
9
사고가 정지되고 판단이 우매하면 제 손으로 제 눈을 찌르게 되는 법이다.
리해천 0 0 2018-12-14
10
지금까지의 북남관계사는 속에 칼을 품은 상대와는 진정한 화해와 단합을 도모할수 없다는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고청명 0 1 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