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특대형범죄를 감행한자들은 가장 큰 엄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리주영 0 0 2018-06-22
2
보수패거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처럼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가 또다시 진통과 좌절의 쓰라린 과거를 재현하게 될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
리상록 0 0 2018-06-21
3
이런 가증스러운 역적무리를 모조리 박멸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 남조선정치판을 구린내나는 부정부패범죄의 란무장으로 더욱 전락시키게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리주영 0 0 2018-06-21
4
개주둥이에서 상아가 나오랴만 너무도 황당한 나발질로 천하악녀를 비호하는 김진태의 망동에는 실로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
김세영 0 1 2018-06-21
5
조선인민은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인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기 위하여 힘차게 나가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0 0 2018-06-20
6
보수패당을 철저히 박멸하지 않고서는 언제가도 새 정치, 새 생활을 갈망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열망이 실현될수 없다.
리정제 0 0 2018-06-20
7
온 겨레가 판문점선언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때 북남관계의 급속한 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은 그만큼 더욱 앞당겨지게 된다.
리상록 0 0 2018-06-19
8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진세영 0 0 2018-06-19
9
북남부문별회담이 첫째도 둘째도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판문점선언의 숭고한 정신과 목적에 철저히 복종되여야 한다는 자세와 립장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한현철 0 0 2018-06-19
10
아마 버너드 쇼가 살아있었다면 자기가 상상속에 만들어냈던 극중인물들보다 더 뻔뻔스럽고 훨씬 더 후안무치한 인간추물들이 존재하고있다는데 놀랐을것이다.
한해명 0 1 201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