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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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토양에 물과 자양분도 주지 않으면서 꽃이 피기를 바랄수 있는가
리해천 0 1 201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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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명의 의원을 거느린 원내 제1야당이 지지률 16%를 기록한 의석 5석의 정의당에 밀리는 수모를 겪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8-19
3
날로 드러나는 사법롱락자료들은 량승태일당이 박근혜의 충실한 노복이 되여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가로막아온 범죄의 진상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림영일 0 0 2018-08-19
4
보안수사대가 거짓증거를 조작해 법원과 검찰까지 속인 꼴이 되는데 정작 이게 사실이라면 구속되여야 할 사람은 김씨가 아니라 증거를 조작한 보안수사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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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특권 내려놓기》는 구호에 그쳐서는 안된다. 국민들이 《국회》를 주시하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8-18
6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정전상태를 끝장내지 못한다면 북남, 조미사이에는 언제가도 충분한 신뢰가 구축될수 없으며 호상 쌍무관계들의 근본적개선도 기대할수 없다.
진지영 0 1 2018-08-18
7
만복의 씨앗들이 나날이 행복의 열매로 무르익는 이 땅의 자랑찬 현실을 두고 우리 인민모두가 한목소리로 말한다.
리진철 0 1 2018-08-17
8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 손을 잡기도 하고 서슴없이 해치기도 하는것이 《자유한국당》의 고유한 생리이다.
한현철 0 0 2018-08-17
9
땅과 하늘사이에 《법》이라는 가시철조망을 세워두고 넘어올수 있으면 오라고 여유를 부린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8-17
10
조선반도의 정전상태를 종결짓기 위한 종전선언도 채택하지 못하고 어떻게 평화와 번영에 대해 말할수 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8-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