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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수백명의 목숨이 경각에 달린 위중한 7시간을 허비한 《대통령》이 제 한몸 처벌을 피하려 조서를 7시간이나 읽었다는 사실에 국민이 분노한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0 2017-03-27
802
증거가 명백한데도 끝내 부인하면 구속수사가 불가피하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3-26
801
결국 남조선검찰은 격노한 민심의 파도에 휘말려 종말을 고하고있는 박근혜의 뒤를 스스로 따르려는것인가.
한해명 0 1 2017-03-26
800
화가 홀로 오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산이 무너지듯, 거대한 해일이 덥쳐들듯 온갖 재앙이 한꺼번에, 그리고 끊임없이 들이닥치게 되기때문이다.
진지영 0 0 2017-03-25
799
내집마련은 커녕 소득의 대부분을 집빌리는데 쓰느라 저축할 여력도 없는 서민들을 더욱 허탈하게 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25
798
벌써부터 김치국물을 먼저 마시려 드는 사람들은 30년전 피로써 쟁취한 6월항쟁의 열매가 어떻게 시들어버렸던가를 잘 돌이켜보아야 할것이다.
X맨 0 3 2017-03-24
797
죄를 지었으면 응분의 벌을 받아야 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24
796
자기의 주머니까지 깡그리 털어내며 미국을 섬겨왔건만 그에 대한 대접은 《파트너》취급, 하대와 랭대뿐이다.
김성일 0 1 2017-03-23
795
《자유한국당》은 여당으로서 박근혜의 《국정롱락》을 막지 못한데 대한 《대국민사과》와 반성이 먼저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3-23
794
문명고사태의 책임은 온갖 편법과 꼼수를 동원하며 연구학교지정을 강행한 교육부가 져야 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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