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719
박근혜에 대한 수사가 없다면 특검수사는 하다가 그만둔것이 되고 만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2-17
718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보수후보단일화》를 떠드는것은 박근혜의 《부역집단》의 완전해체와 인적청산을 요구하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다.
리해천 0 0 2017-02-17
717
남조선당국자들은 친미사대분자들의 말로가 어떻게 비참했는가를 다시금 상기해봐야 한다.
리태석 0 0 2017-02-17
716
눈앞의 리익에 눈이 어두워 신조도 없이 이률배반을 일삼는 사이비정당에는 앞날이 없다.
박영호 0 0 2017-02-16
715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업적은 민족만대에 불멸의 기념비로 솟아 빛날것입니다
비전향장기수 김동기 0 0 2017-02-16
714
동방의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도발은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보복만을 불러올것이며 그것은 곧 침략자, 도발자들의 최후멸망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고청명 0 0 2017-02-15
713
지금도 절대다수의 시민이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탄핵결정을 바라고있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2-15
712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필사적으로 발악하여도 정의가 불의를 타승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김명철 0 0 2017-02-15
711
이 세상 그 어디에나 련인들의 사랑이 존재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들도 수많이 전해지지만 나는 이들처럼 행복한 련인들, 이처럼 순결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적 없다.
김경순 0 6 2017-02-14
710
더이상의 혼선을 막고 《국정》력사교과서가 학교현장에 적용되지 않게 하려면 《국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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