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835
《세월》호 유가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눈물을 닦아주는 유일한 길은 진상규명에 있음을 제2기 특별조사위원회 위원들은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4-23
1834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에 의하여 조중친선은 새 시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추동되고있다
리진강 0 1 2018-04-22
1833
어뢰에 씌여진 《1번》이라는 글자가 녹우에 씌여있고 연마지같은것으로 닦은 흔적이 있는것이다.
신상철 0 1 2018-04-22
1832
과거 일본제국주의도 자기를 과신하며 침략과 전쟁을 일삼다가 종당에는 망하고말았다.
리주영 0 0 2018-04-22
1831
적페무리로 락인된 《자유한국당》의 앞날도 볼보듯 뻔한것이다.
리주영 0 0 2018-04-21
1830
5.18의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려는 대학생들의 활동이 기대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4-20
1829
보수적페세력들이 아무리 쏠라닥질을 해댄다고 하여도 결코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
리주영 0 0 2018-04-20
1828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자에게는 미래가 없으며 죄악의 전철을 밟는자들에게는 더 큰 벌이 따르게 된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다.
김성일 0 0 2018-04-19
1827
자고로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였다.
리주영 0 0 2018-04-19
1826
홍준표의 뻔뻔스러운 행태때문에 《자유한국당》내에 싸움잦을 날이 없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리주영 0 0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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