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241
장애인에 대한 지독한 편견과 혐오를 씻어내지 않는한 언제 어디서든 갈등 앞에 마주할수밖에 없다.
민중의 소리 0 0 2017-09-18
1240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불순한 《제재》와 《압박》의 도수가 더욱 높아질수록 여기에 정비례하여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무서운 속도로 줄달음쳐왔으며 오늘은 핵무력강화의 최종완성단계에까지 이르게 되였다.
리수혁 0 0 2017-09-17
1239
박근혜와 함께 감옥에 갔어야 할 적페세력들이 사회를 병들게 하는 반사회적행위는 저지되고 방지되여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9-17
1238
오늘의 자랑찬 특대사변을 안아오시고도 그 영광을 고스란히 우리 국방과학전사들에게 돌려주시며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리진철 0 1 2017-09-16
1237
외세의존, 동족대결에만 매달려 제 죽을줄 모르고 돌아치다가는 리명박, 박근혜역도처럼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된다.
김성일 0 1 2017-09-16
1236
진짜전쟁맛, 불맛이 어떤것인지 아직 모르는 부나비들이 반공화국대결나발을 불어대며 설쳐대지만 그것은 사실상 저승길을 재촉하는 장송곡일뿐이다.
리해천 0 2 2017-09-16
1235
《북핵문제》의 초기에서부터 지적된것처럼 해법은 하나뿐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7-09-15
1234
남조선당국이 제재와 압박의 덫에 치워 쪽박을 차고 나앉아 손가락을 빨고있을때 우리 공화국은 조미대결에서의 승전가를 부르며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박영호 0 3 2017-09-15
1233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동족대결소동에만 미친듯이 매달리면서 초불민심의 적페청산요구를 외면하고 말장난이나 피우고있다.
리해천 0 0 2017-09-14
1232
이 땅에 야심한 밤을 틈타 몰래 침략한 전쟁무리 용서하지 않겠다. 너 악의 축 미국을!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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