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822
좋게 발전하고있는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맞지 않게 동족대결, 북침전쟁책동에 매달린다면 초래될것은 북남관계파국이라는 비극적사태뿐이다.
김성일 0 0 2018-04-17
1821
한줌도 못되는 시비군들이 쏠라닥질을 해댄다고 하여 결코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
리주영 0 0 2018-04-17
1820
반칙과 특권이 없는 사회는 재벌체제의 혁파로 가능하고 그 출발은 재벌범죄에 대한 엄중한 단죄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4-17
1819
한줌도 못되는 대결분자들이 쏠라닥질을 한다고 해서 결코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
리상록 0 0 2018-04-16
1818
지나온 행적을 보나, 지금 놀아대는 꼴을 보나 보수패당은 대세의 흐름밖으로 밀려난 시대의 페물이다.
리상록 0 0 2018-04-16
1817
민심에 도전하여 미친개처럼 날뛰고있는 보수패당을 박근혜역도와 함께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보수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강력히 벌려나가야 한다.
김성일 0 0 2018-04-15
1816
현재까지 드러난 박근혜의 거짓말보다 앞으로 밝혀질 거짓말이 더 많을 것
남조선인터네트신문《민중의소리》 0 0 2018-04-15
1815
현실은 민심을 거역한 보수역적무리들에게는 추호의 타협이나 용서가 있을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김철 0 0 2018-04-15
1814
북남수뇌상봉, 이 말만 외워도 가슴은 흥분으로 세차게 높뛰고 민족단합과 통일에 대한 강렬한 열망으로 눈시울을 적시는 우리 겨레이다.
리해천 0 1 2018-04-14
1813
5.18전야제 당시 광주를 찾은 《세월》호유가족들과 처음 만났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2 2018-04-14
처음페지   이전10개페지   이전페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지   다음10개페지   마지막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