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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민심의 요구를 외면하고 만고의 죄인인 박근혜를 감싸려 든다면 검찰도 박근혜와 함께 매장되는 운명에 처하게 될것이다.
김성일 0 0 2017-03-20
786
친미보수세력의 집권하에서 남조선사회에 《평화》와 《안정》을 기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박영호 0 0 2017-03-19
785
박근혜에게 필요한것은 관용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해주는 엄정함이다.
남조선《경향신문》 0 0 2017-03-19
784
시민에 의해 파직당한 지금에 와서도 끝까지 버티겠다는 오만방자한 태도에 소름이 끼칠 지경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18
783
만일 적들이 어리석은 망상에 사로잡혀 우리에게 감히 선불질을 해댄다면 우리 식의 초정밀화되고 지능화된 화성로케트들로 무자비한 보복을 안길것이다.
김준명 0 1 2017-03-18
782
세상사람들은 묻고있다. 도대체 박근혜의 탄핵과 《북의 도발》이 무슨 상관인가고. 어째서 자기를 반성하는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고 애매한 동족만 걸고드는가고.
한해명 0 3 2017-03-18
781
우리는 재난을 재난으로 생각한적이 없다.
김향순 0 2 2017-03-17
780
대세를 가려볼 능력도, 뒤일을 감당할 대안도 없이 무작정 객기를 부리며 칼 물고 뜀뛰기를 하는 정신병자의 말로는 항상 비참한 법이다.
고청명 0 1 2017-03-17
779
진실규명은 박근혜뿐아니라 온 국민이 다 원하는 바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7-03-17
778
인류의 절반을 차지하고 모든 남성을 낳은 녀성의 지위가 남성보다 낮다는것은 명백한 차별이자 불평등이다. 그것이 지구상에서 유별나게 심한 나라가 바로 남조선이다.
남조선《경향신문》 0 2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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