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084
산송장인 박근혜의 구린내나는 몸통에서 《대한애국당》이라는 버러지들이 게바라나온데 대해 지금 만사람이 한결같이 침을 뱉고있다.
리상록 0 0 2017-07-16
1083
면세점은 그동안 사업자선정 때마다 특혜설과 내정설이 끊기지 않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7-16
1082
불의와 거짓은 아무때건 그 정체가 드러나기마련이며 범죄자들은 징벌을 면치못하는 법이다.
고청명 0 0 2017-07-15
1081
시련과 고통 이겨내고 한평생 한 마음으로 통일의 길 걸어왔다
박학봉 0 1 2017-07-15
1080
우리에게 있어서 몇백만톤의 쌀이나 몇백개의 핵탄두, 몇천개의 로케트보다 훨씬 더 중요한것이 무엇인가를 이미전에 알았어야 하였다.
한해명 0 2 2017-07-14
1079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선택한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아성을 불바다로 만들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고야말것이다.
박영호 0 1 2017-07-14
1078
정보원은 못된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국민대신 권력자에 충성하며 민주주의를 파괴했다.
남조선인터네트 《민중의소리》 0 1 2017-07-14
1077
중세의 스콜라학자들이 객관세계와 유리된 《순수한 사유》에 포로되여있었다면 오늘의 《북핵포기론》자들은 현실과 무관한 《순수욕망》, 탁상공론에 빠져있다.
진지영 0 3 2017-07-13
1076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바뀌였지만 《한》미동맹의 대북압박정책은 박근혜때와 달라진것이 없다.
곽동기 0 1 2017-07-13
1075
북남대화는 민족적화해와 단합, 통일을 위한것이지 대결야망과 전쟁소동을 가리우기 위한 위장물이 아니다.
고청명 0 0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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