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851
지금 미국은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남조선당국의 의사에는 아랑곳없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고청명 0 0 2017-04-17
850
차기 《정권》이 박근혜의 《국정》롱단 사건을 진정성 있게 결속지으려면 검찰개혁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4-17
849
범죄의 온상인 남조선강점 미군과 그를 비호두둔하는 보수집권세력이 있는 한 남조선에서 미군에 의한 환경오염피해는 앞으로 더욱 극대화될것이다.
리태석 0 0 2017-04-16
848
초불이 잠시 숨고르기하는 틈을 타 경거망동하는 자들이 없는지 다시 똑똑히 볼 때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4-16
847
우리 주석님처럼 한평생 자신을 위해서는 단 하루도 바치지 않으시고 생신날마저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모든 사색과 심혈, 온갖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성인은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다.
강금혁 0 1 2017-04-15
846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민중을 위한 맹약은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도 땅우에 내려앉히는 비상한 실천이다.
사문림 0 5 2017-04-15
845
미국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이 남조선에 또다시 기여들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군사적위협으로서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리진강 0 0 2017-04-14
844
우병우의 령장기각은 검찰개혁의 도화선이 될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4-14
843
아직도 박근혜와 함께 극우보수로 악명을 떨치다가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여버리고 만 《자유한국당》에서 교훈을 찾지 못한것 같다.
김성일 0 1 2017-04-13
842
오랜 세월 《혐북》에 중독되여 생긴 부작용의 심각성을 인지한다면 《혐북》은 하루빨리 치료해야 할 《병》이다.
남조선인터네트 《통일뉴스》 0 1 2017-04-13
처음페지   이전10개페지   이전페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지   다음10개페지   마지막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