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636
차기 《대권》을 꿈꾸고있는 반기문이 지지률을 역전시키기 위해 어떤 전략을 구사하려 하고있는것인가. 과연 반기문은 지금 무엇을 구상하고있겠는가.
해돌이 0 10 2017-01-11
635
시민모독차원을 넘어선 그 자체가 반민주적이고 《반헌법적》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7 2017-01-10
634
박근혜가 보수권력을 지탱해보려고 아무리 지랄발광하여도 보수당국에 이미 사형선고를 내린 민심의 눈에는 한갖 죽음을 앞둔 정신병자의 추태로밖에 달리 보이지 않는다.
리해천 0 8 2017-01-10
633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모든것을 조국통일에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뜻과 힘을 합쳐 련대련합하고 단결하여 전민족적범위에서 통일운동을 활성해나가야 한다.
리진강 0 8 2017-01-09
632
비방중상이 란무하고 제도전복과 《변화》를 노린 적대행위들이 벌어지는 속에서는 북과 남이 마주앉을수도 없으며 설사 마주 앉는다고 해도 그 어떤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
고청명 0 7 2017-01-08
631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거족적인 통일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올해에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 일대 전환을 이룩해야 할것이다.
리해천 0 7 2017-01-08
630
새해는 낡은것들과 대결하는 해가 될것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8 2017-01-07
629
2017년이 시작된 오늘, 《대선》을 앞두고 서울의 광화문과 여의도 정가 곳곳에는 남조선주민들이 미처 의식하지 못하는 그림자들이 음지에서 움직이고있다.
챨리 김 0 8 2017-01-07
628
끝까지 국민을 실망시키고 분노케 하는 박근혜의 행동에 새해 첫날부터 국민들 마음만 더욱 무겁게 가라앉는다.
남조선 《한겨레》신문 0 9 2017-01-06
627
민족의 운명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겨레의 요구를 외면해서는 안되며 사상과 리념, 제도의 차이를 뛰여넘어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애국의 길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리진강 0 7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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