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626
죄를 지은자들은 감옥에 갈것이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0 5 2017-01-05
625
세월이 흐를수록 통일에로 지향하는 겨레의 목소리는 더욱 강렬해지고있으며 이 거세찬 시대의 부름소리는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
문일봉 0 6 2017-01-04
624
새해에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어떻게 흐르는가 하는것은 남조선당국이 무력증강책동과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그만두는가 아니면 계속하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
고청명 0 7 2017-01-04
623
동족을 자극하고 대결을 고취하는 온갖 비방중상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수 없으며 제도전복과 《변화》에 기대를 걸고 감행되는 불순한 반공화국모략소동과 적대행위들은 지체없이 중지되여야 한다.
박영호 0 6 2017-01-03
622
박근혜의 변호인단이 《형사재판과 같은 립증》이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는것은 어떻게 하나 《헌법재판소》의 탄핵심리를 지연시켜 박근혜를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건져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리진강 0 6 2017-01-03
621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이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지만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를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삼고 북남공동선언리행을 위해 단합하여 투쟁한다면 자주통일의 대통로는 반드시 열려지게 될것이다.
리해천 0 7 2017-01-02
620
2017년 새해에는 희망의 밝은 아침이 열리기를 굳게 믿어마지 않으며 사랑하는 남녘의 겨레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뜨거운 새해의 인사를 보냅니다.
메아리편집사 0 10 2017-01-01
619
미국에는 죽음의 나락에 이미 한발을 내디딘 박근혜를 구원해줄 힘도 없고 박근혜의 손발노릇을 하던 떨거지들을 위해 저들의 손톱 하나라도 바칠 생각도 없다.
한해명 0 9 2016-12-31
618
이번 일을 계기로 증인과 참고인의 출석거부와 모르쇠답변, 거짖증인 등을 막을데 대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8 2016-12-31
617
지금까지 드러난 죄악만으로도 황교안은 《대통령》권한대행의 자격은 커녕 박근혜와 함께 민심의 심판을 받아야할 범죄자이다.
고청명 0 9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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