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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새누리당》이 박근혜의 구속을 극우보수재규합의 기회로 삼으려고 하고있다.
리해천 0 0 2017-04-12
840
검찰과 경찰이 허 행정관의 직권람용 혐의와 우익단체대표들의 《집시법》위반혐의 등 개별혐의에 대해서만 조사하려는건 사실상 축소수사나 마찬가지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4-12
839
오늘 남조선민심이 보수세력의 청산을 한결같이 요구하는 시점에서 적페세력에게 추파를 던지는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리태석 0 1 2017-04-11
838
박근혜는 2차에 걸친 검찰의 출장조사에서도 혐의를 모두 부인하며 억지주장을 계속한것으로 알려졌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4-11
837
민심의 버림을 받고 페물이 되여버린 박근혜따위에게 아직도 한가닥의 《희망》을 걸고있는 보수세력의 추태야말로 다 무너져버린것이나 다름없는 집을 썩은 막대기로 뻗쳐보겠다는 꼴이다.
고청명 0 0 2017-04-10
836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아무리 대규모상륙훈련을 비밀리에 진행했다고 해도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강도적본성과 침략적야망을 감출수는 없다.
박영호 0 2 2017-04-10
835
사람들이 바라는 시대과제는 비교적 명확하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4-10
834
주석과 맺은 진정한 관계를 나는 정녕 잊을수 없다.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 0 1 2017-04-09
833
남조선보수당국은 미국을 등에 업고 민족을 반역함으로써 스스로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고있다.
리진강 0 1 2017-04-09
832
구석에 몰리운 한줌도 안되는 극우보수세력들이 제아무리 발버둥쳐도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은 되돌려세울수 없으며 박근혜와 함께 파멸의 나락에 떨어진 가련한 운명을 구제할수 없다.
리태석 0 0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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