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812
보수패당의 고의적인 살인행위는 더는 그 무엇으로써도 감추어지고 미화분식될수 없으며 범죄자, 패륜아들은 응분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리주영 0 0 2018-04-14
1811
부모형제 있는 북녘 고향 찾아갔나요
조광태 0 0 2018-04-13
1810
산송장과도 같은 박근혜의 죄악에 비단보자기를 씌워가며 민심을 참을수 없이 우롱하는 이런 범죄집단을 누가 좋게 보겠는가.
리주영 0 0 2018-04-13
1809
자연의 봄은 때가 되면 저절로 찾아오지만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실현하는 평화의 봄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
진세백 0 1 2018-04-12
1808
남조선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이나 《바른미래당》의 보수잔당들에게 침을 뱉고 등을 돌려댄지 오래다.
홍경숙 0 0 2018-04-12
1807
독도는 그 누가 감히 부정할수도 없고 빼앗을수도 없는 조선민족고유의 령토이며 재침야망실현의 개꿈을 꾸며 멋없이 놀아대다가는 멸망의 시각만 앞당기게 된다
강인 0 0 2018-04-12
1806
지금이야말로 말한마디, 하나의 행동도 심중히 해야할 때이며 처신을 바로 해야할 때가 아니겠는가.
리상록 0 0 2018-04-11
1805
돌이켜보면 능력이 의심스러운 자가 《대통령》이 되고 비선실세에 기대여 《국정》을 롱단하기까지 20여년을 국민이 속았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4-11
1804
어서 가자, 봄바람으로 손짓하는 형제들 만나러 가자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8-04-11
1803
《천안》호침몰사건은 리명박역도가 장기집권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날조해낸 특대형모략사건이다.
김성일 0 0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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