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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개선과 민족대단합에 도움이 된다면 이번에 평양에서 진행되는 2018년 녀자아시아컵축구경기대회 최종예선경기때 남조선팀선수들은 물론 응원단과 기자들, 참관단도 함께 들어올수 있을것이다.
리해천 0 1 2017-02-11
703
황교안은 자기가 맡은 직무가 무슨 완장따위인것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1 2017-02-10
702
《<박대통령님> 사랑합니다》처럼 역스러운 가사와 선률의 오가잡탕까지 굳이 노래라고 해야 한다면 그것은 현대판 매춘부들의 창녀가라고나 해야 할것이다.
리선행 0 1 2017-02-10
701
남조선인민들은 정의의 초불로 온갖 사회적악을 불태우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한 이상 자신들의 투쟁목표가 성취할 때까지 절대로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리정근 0 0 2017-02-09
700
초불은 기성 정치인들에게 《대선》멍석을 깔아주는 불쏘시개나 하자고 타올랐던게 아니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2-09
699
이미 청와대는 많은 범죄증거를 인멸했을것으로 추정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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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의 개선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당국자들은 물론 그 누구와도 기꺼이 손잡고 나아가자는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립장이다.
박영호 0 1 2017-02-08
697
남조선에는 애당초 《종북》이라것이 존재조차 하지 않으며 있다면 오직 정의와 진리만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리태석 0 1 2017-02-08
696
황교안은 자기의 허황한 꿈을 버리지 않는다면 반기문보다 더 추한 넝마신세가 되고말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리태석 0 1 2017-02-07
695
전략무기를 대거 동원해 공격적훈련을 펼칠 경우《한》반도의 긴장만 높아지고 핵문제접근은 더 어려워지기 쉽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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