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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성공에 남조선당국이 비명을 올릴 일이 무엇인가.
고청명 0 2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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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이 《미싸일지침》개정에 대해 쾌재를 올리며 무지하게 놀아대는 꼴은 제상에 올라앉게된 저들의 처지도 모르는 미국산 돼지들의 가긍한 몰골을 보여주는 특종만화감이 아닐수 없다.
리상록 0 4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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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을 《도발》이라 하면서 미싸일 쏘아대고 박근혜도 그러지 않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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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끼호떼는 닭공주와 한짝인《친닭》계 내시들을 민심이 좋아하지 않는다며 배척하기 시작했다
림예양 0 1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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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의 기습배치가 림시배치로 바뀌여졌을뿐 주민들을 야수적으로 진압하는 처참한 광경은 이전과 꼭 같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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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위기상황에서 남조선이 평화와 안전을 도모할수 있는 길이 있다면 오로지 민족의 편에 서는 길뿐이다.
한해명 0 1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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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미싸일탄두중량을 1~2t이 아니라 10~20t으로 늘인다고 해도 그의 수천수만배나 되는 우리의 핵위력과는 대비자체가 불가능하다.
김성일 0 4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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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채용청탁을 한 사람이나 받아준 사람을 모두 파헤쳐 엄벌해야 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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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조선이 터치는 장쾌한 핵뢰성은 우리 민족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대한 민족이 되였음을 세계앞에 증명한 력사의 선언이다
류민 0 3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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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객관성, 공정성이 매우 중요하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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