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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새해 들어 열린 남북대화는 남북의 정치권이 결심만하면 얼마든지 한반도에 훈풍이 불어올수 있음을 보여줬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3 2018-01-12
1525
독장난명이라고 두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무슨 일이든 상대방과 함께 노력할 때 그 결과를 얻을수 있다.
고청명 0 1 2018-01-11
1524
2018년이 북과 남의 민족적대사들이 성과적으로 치르어지고 온 겨레가 자주통일춤, 평화의 춤을 덩실덩실 추게 되는 토대가 마련되는 해, 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리정근 0 2 2018-01-11
1523
진실은 밝혀지기마련이듯이 박근혜의 모략이 영원한 비밀로 국민의 눈을 속일수는 없었다.
《통일의 메아리》홈페지 0 0 2018-01-11
1522
최저임금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슈화하려는 의도가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들게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1-10
1521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것은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리정진 0 0 2018-01-10
1520
남조선의 정당, 단체들과 인민들이 적극 나서서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위한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조성하면 북과의 관계는 만사형통으로 풀려나갈것이다
리해천 0 1 2018-01-10
1519
사람이 자주성을 잃으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자주성을 짓밟히면 상가집개만도 못한 비참한 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
《우리 민족끼리》홈페지 0 0 2018-01-10
1518
우리 민족은 자체의 힘으로 얼마든지 핵전쟁의 참화를 막아낼수 있으며 조선반도정세의 긴장상태도 완화시킬수 있다.
김성일 0 0 2018-01-09
1517
신년사에는 세계적인 핵강국지위에 오른 우리 민족의 위상에 맞게 북과 남이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시려는 그이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리해천 0 0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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