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924
바로 그래서이리라. 저기 저 대동강반에서 흥겹게 춤을 추는 로인들 모두가, 아니 이나라 로인들 모두가, 로동당세월을 만나 백발에도 청춘으로 살고 있는것이다.
김홍민 0 0 2017-05-15
923
표현의 자유를 상실하고 소쩍새가 울고있는 전설같은 봄밤 악몽에 시달린다.
자주시보 0 2 2017-05-15
922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정보원》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치기 위해 해방후부터 끈질기게 감행하여온 비렬한 음모행위들을 꼽자면 끝이 없으며 이번에 또다시 적발폭로된바와 같이 오늘까지 계속되고있다.
고청명 0 2 2017-05-14
921
정치계의 철새란 철이 들지 않은 새라고 말하면 어떨가?
중국시민 0 0 2017-05-14
920
홍준표가 철새조교사가 되보려는 욕망은 앞섰지만 지식과 생각은 철부지수준인가 봅니다.
홍풍자 0 1 2017-05-13
919
누구든지 사대에 물젖어 분별없이 헤덤비다가는 비루먹은 삽살개처럼 이 발길, 저 발길에 채우는 가긍한 신세에 처하게 된다.
리진강 0 3 2017-05-13
918
《핵공유계획》문제에는 오직 한가지 해결책만이 있다.
로씨야외무성 0 1 2017-05-13
917
옷차림에는 민족의 고유한 풍습과 정서가 깃들어있다. 때문에 민족옷을 홀시하면 점차 민족의 전통이 허물어지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
최장미 0 1 2017-05-12
916
황교안이 박근혜의 《방패》노릇을 하며 수사를 방해하다못해 이제는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의 범죄내막을 완전히 묻어버리려 하고있다.
리해천 0 0 2017-05-12
915
미국은 발생한 문제들을 다무적인 제도를 통해 조정하는 이전의 관례를 무시하고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고있다.
로씨야외무성 0 0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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