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221
적대적인 상대가 알아들을수 있는 강력한 언어는 무진막강한 힘의 과시밖에 없다
리진강 0 3 2017-09-09
1220
제재와 압박을 가하면 가할수록 백배, 천배로 강해지는것이 바로 조선의 힘이며 조선의 정신, 조선의 기상이다.
림예양 0 0 2017-09-09
1219
《자유한국당》이 바깥으로 돌며 하는 일은 안보강화가 아닌 불안조장이다.
남조선《경향신문》 0 0 2017-09-09
1218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한 언제 가도 이 땅에는 평화가 깃들수 없고 핵전쟁위기를 가셔낼수 없다.
리상록 0 0 2017-09-08
1217
창의적인 구상을 내지못한채 눈앞의 현상에만 급급하다보면 북핵사태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전개될수 있다.
남조선신문《경향사설》 0 0 2017-09-08
1216
태평양은 미군에게 있어서 미국의 리익을 위한 미국만의 《호수》로 간주되여왔다.
리진강 0 4 2017-09-07
1215
남조선당국이 또다시 《싸드》의 추가배치를 강행하는길에 들어선것이야말로 한번 빠졌던 함정이라는것을 알면서도 다시 들어가려는것과 같은 미련한짓이다.
리수혁 0 1 2017-09-07
1214
《한국》이건 미국이건 《대북정책》의 낡은 틀은 이미 쓸모가 없다는게 여러차례 증명되여왔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9-07
1213
민족의 수난사도 모르고 겨레의 마음속에 응어리진 한도 모르며 민족의 존엄이 무엇인지 알수도 없는 사대매국노들...
림예양 0 3 2017-09-06
1212
희세의 살인악마가 오늘도 시퍼렇게 살아 숨쉬며 사치와 향락을 누리고있다는것은 광주시민들만이 아닌 남조선인민들모두의 수치이며 비극이다.
김성일 0 3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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