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802
류승민이 제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는 그 운명을 구원하기에는 이미 때가 늦었다.
리주영 0 0 2018-04-10
1801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적환경마련은 대화와 관계개선을 위한 선결조건이다.
리주영 0 0 2018-04-10
1800
박근혜년이 저지른 패륜패덕이 낱낱이 적라라하게 또다시 드러났으며 수백명의 생명을 하루아침에 앗아간 극악한 살인마가 바로 박근혜년이라는것이 여실히 증명되였다.
리주영 0 0 2018-04-09
1799
남조선민심은 지금까지 드러난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의 소름끼치는 죄악에서 《자유한국당》의 추악상을 밑바닦까지 다 알고있다.
한현철 0 0 2018-04-09
1798
독도는 어제도 그러했지만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조선의 신성한 령토이며 전체 조선민족은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
김성일 0 0 2018-04-08
1797
독도는 력사지리적으로 보나 국제법적견지에서 보나 철두철미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다.
한현철 0 0 2018-04-08
1796
자연의 봄과 가을은 절로 오고 가는것이지만 우리 겨레가 바라는 평화의 봄, 통일의 풍요한 가을은 절대로 절로 오지 않는다.
진지영 0 1 2018-04-07
1795
민심은 리명박역도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에게 등을 돌린지 오래다.
진세백 0 0 2018-04-07
1794
리명박역도와 보수떨거지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피하지 못한다.
진세백 0 0 2018-04-06
1793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부정하면서 도대체 누구와 대화를 하고 관계개선을 하자는것인가.
리주영 0 0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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