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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자의 미국행각은 비굴한 아부아첨과 구걸로 얼룩진 친미굴종행각, 동족대결행각으로서 오히려 북남관계개선을 더욱 료원하게 만들었다.
리해천 0 1 2017-07-08
1063
북이 제재나 무력시위때문에 핵과 미싸일개발을 중단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
남조선인터네트 《민중의 소리》 0 1 2017-07-08
1062
우리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으며 미국에게 대조선군사적공격방안이 준비되여있다면 우리에게는 우리 식의 강위력한 군사적대응안, 미국초토화작전방안이 마련되여있다.
고청명 0 3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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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를 꽁꽁 얼어붙게 만든 장본인인 홍용표의 이름은 력사에 기록될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0 2017-07-07
1060
현 남조선당국의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은 그 누구를 때려몰아 대화에로 유도한다는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리진강 0 1 2017-07-06
1059
2018년 지방자치제선거를 겨냥한 홍준표패거리들의 《전략안》은 망해가는 보수세력의 재규합과 정치적부활을 노린 음모의 계략이다.
리정근 0 1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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왐비어 오토는 자기가 받은 비밀임무를 수행하고 미재무성의 고위급관리로 승급하지 못한채 워싱톤의 유태복고주의자들이 구상해낸 대북선전에 리용당한 또 한명의 《피해자》가 되여 자기의 짧은 생을 맥없이 마치고말았다.
시마쯔 요이찌 0 1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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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남조선당국의 북남관계해결방식은 앓는 환자에게 진짜 쓸 약은 쓰지 않고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인 허술한 약이나 떼여주며 시간을 끄는 식이다.
한해명 0 2 2017-07-05
1056
돈벌레들과 치매든 늙다리깡패들, 정신병자들의 집단, 오합지졸무리가 보수패당이 그처럼 의지하던 《콩크리트지지세력》이였다.
리해천 0 0 2017-07-05
1055
친미사대는 국민들에게 있어서 반통일덫이고 민족적수치이며 불행이다.
남조선인터네트 《자주시보》 0 1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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