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358
홍끼호떼와 같은 시대착오자가 있으면 세상만 소란해질 뿐이다.
김성일 0 0 2017-11-03
1357
검찰은 뒤늦게 본격수사에 나선 이상 두사람의 《국정롱단》을 비롯한 모든 의혹을 의문이 남지 않도록 낱낱이 파헤쳐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11-03
1356
남조선각계층은 박근혜년의 교활한 추태에 각성을 높이며 역도년과 그 잔당들을 끝까지 철저히 박멸해버려야 한다.
김성일 0 0 2017-11-02
1355
수구세력이 알아야 할것은 과거를 기억하지 않으면 미래도 어둡다는 력사의 교훈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11-02
1354
스스로 벌을 청해도 씨원치 않을 범죄자가 권력을 다시 잡겠다고 날뛰고있으니 남조선인민들이 왜 격분하지 않겠는가.
박영호 0 0 2017-11-01
1353
통일강산 전쟁없는 민족강산 우리가 우리 손으로 꾸린다
박금란 0 0 2017-11-01
1352
조선반도의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뭘 더 끌어들이기보다는 안에서 밖으로 몇가지를 좀 내여가는것이 좋은데 적어도 두가지는 확실하게 들어 내쳐야 한다.
한해명 0 0 2017-10-31
1351
위기상황이 발생할때마다 반공화국적대감정을 고취하는 아베의 무분별한 《북풍몰이》가 지금 섬나라 일본렬도의 운명을 어디로 몰아가고있는지 알기나 하는가.
고청명 0 0 2017-10-31
1350
트럼프의 련이은 막말제조놀음이 허세로 《북핵포기》를 이루어보려는 공상의 산물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한해명 0 0 2017-10-30
1349
시대의 흐름을 망각하고 계속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구걸놀음에 매달리다가는 반드시 윤병세와 같은 비참한 말로를 답습하게 된다
김성일 0 0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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