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831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가는것이며 2017년체제는 우리의 실천에 달려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 0 0 2017-04-08
830
남조선인민들이 국제경기에 나선 북과 남의 선수들을 다같이 응원하고 고무해주는것은 한피줄을 이은 동족으로서 너무나도 응당하고 정당한 일이다.
고청명 0 1 2017-04-08
829
미국과 남조선당국자들이 끌어들이는 《싸드》는 결코 국민을 위한 일이 아니다.
봉선화 0 0 2017-04-07
828
전두환이 세권짜리 《회고록》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해 자신을 《제물》로 표현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한겨레》 0 3 2017-04-07
827
롯데가 살길은 박근혜《정권》의 강압에 못이겨 성주골프장을 빼앗겼다는 사실을 공포, 골프장부지교환계약의 무효를 선언, 성주골프장을 되돌려받기 위한 소송전에 돌입하는것이다.
진기회 0 4 2017-04-07
826
박근혜가 10.6㎡밖에 안되는 감방으로 들어가면서 제일 먼저 《선사》받것은 수인번호 《503》을 단 수인복이였다.
김성일 0 1 2017-04-06
825
《통일부》패거리들이 아무리 저들의 죄악을 미화해보려고 발악해도 반통일적, 반민족적망동으로 가득찬 저들의 죄악은 가리울수 없다.
리태석 0 1 2017-04-06
824
19대 《대선》은 남조선의 이른바 정치라는것이 사회의 진보가 아니라 퇴보를 재촉하고 민심에 역행하여 혼란만 가증시키는 《망치》에 불과하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박영호 0 2 2017-04-06
823
남조선미국《동맹》은 남조선에 그 무슨 《번영》을 가져다주는 《동맹》인것이 아니라 온갖 불행과 재난, 전쟁밖에 가져다주는것이 없는 화근덩어리이다.
리해천 0 2 2017-04-05
822
적폐청산이란 이번 박근혜구속처럼 죄지은자를 마땅히 벌받게 하는것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통일뉴스》 0 0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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