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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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비난할 때는 언제이고 이제 와서 《트럼프행정부와의 강력한 동맹》이니 뭐니 하며 아양을 떠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을 지경이다.
고청명 0 2 2017-02-06
693
교육부는 대국민사과를 하고 력사교과서 《국정화》를 위한 폭주를 멈추는것이 마땅하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7-02-06
692
《어버이련합》 등 극우보수단체 10여곳의 관제시위에 삼성 등 재벌이 계획단계부터 적극 관여한것으로 드러났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7-02-05
691
보수당국이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제의에 등을 돌려대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는것은 바로 북남관계개선이 저들의 숨통을 끊는 무서운 철추로 되기때문이다.
리진강 0 1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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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최고충신》, 김규현이 감지덕지하게 받아들였을 이 말을 들으며 많은 사람들이 38년전 《유신》독재자와 함께 저승에 간 한 불우한 인물을 떠올렸을것이다.
진지영 0 1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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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접한 민심의 흐름은 박근혜의 희망과는 정반대로 흘러가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2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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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가 정말로 《리산가족》문제에 관심이 있다면 유치한 말장난을 늘어놓기 전에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주민들의 생사여부공개와 송환문제에 대해 먼저 대답해야 한다.
리태석 0 2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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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뒤로는 인터뷰를 통해 《피해자》연극을 펼치고있으니 어처구니가 없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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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특대형추문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파헤치기 위해서는 시급히 박근혜를 체포하고 청와대를 압수수색하는 강제수사에 돌입해야 한다.
고청명 0 1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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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겨레가 북남관계개선을 웨치고있는 때에 당신 혼자 동족대결의 북통을 두들겨대다가는 제 죽을 날만 앞당겨질뿐입니다.
리지선 0 2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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