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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지지자들도 이제 박근혜의 추한 두 얼굴을 확인했을테니 《정치보복》 등 허튼 주장과 망동을 거둬들이기 바란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8-01-09
1515
우리 겨레가 나아갈 길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민족자주의 길, 우리 민족끼리의 길이다.
고청명 0 0 2018-01-08
1514
위인의 도량에는 하늘도 감복한다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올해 신년사에 남녘의 민심이 감복하고 온 겨레가 열렬히 지지성원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진지영 0 2 2018-01-08
1513
잘못된 《2015합의》는 어떠한 효력도 가질수 없습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1 2018-01-08
1512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과 입을 맞추며 굴욕적인 성노예《합의》를 체결한 박근혜의 친일매국죄악은 한시바삐 계산되여야 한다.
박영호 0 1 2018-01-07
1511
이번에 드러난 정보원 특수활동비상납 뢰물사건은 박근혜-최순실《국정롱단》의 일각을 보여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소리》 0 0 2018-01-07
1510
우리 민족끼리원칙을 구현하면 평화와 통일이 오고 그것을 부정하며 외세의존과 대결을 추구하면 북남관계의 파국과 전쟁위기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것이 력사가 가르치는 교훈이다.
리진강 0 0 2018-01-06
1509
《일본군성노예합의》는 일본반동들이 박근혜패당과 작당하여 뒤골방에서 조작해낸 협잡문서, 굴욕문서이다.
리상록 0 1 2018-01-06
1508
전체 조선민족이 하나의 기치밑에 대단결하여 거족적인 애국투쟁을 벌려나갈 때만이 진정한 자주통일의 새 아침이 밝아올수 있다.
로광철 0 0 2018-01-05
1507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따라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렴금성 0 0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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