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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태도에서는 그동안 언론의 추적보도와 검찰수사로 확인돼 온 국민이 상식으로 알고있는 내용마저 뒤집으며 재판절차라도 지연시켜보겠다는 저의가 읽힌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7 2016-12-25
605
민심의 심판대에 올라서야할 범죄자들이 박근혜의 비참한 운명과 함께 민심의 버림을 받은 대결정책을 계속 부지해보겠다는것이야말로 어리석은 짓이다.
고청명 0 6 2016-12-25
604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의 대미추종행위는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경제활동은 물론 지역정세에도 파국적후과를 불러오는 불망나니짓이다.
박영호 0 6 2016-12-24
603
엊그제까지만 해도 박근혜와 한이불속에 들지 못해 몸살을 앓던 사람같지 않게 아예 딴전을 피우고있는 반기문의 꼴은 참으로 보는이가 민망스러울 정도이다.
한해명 0 7 2016-12-24
602
대기업들이 누구의 압력을 받고, 무슨 대가를 바라고 《미르, K스포츠재단》에 거액의 자금을 지원했느냐가 이번 특검수사의 초점이다.
고청명 0 6 2016-12-23
601
사회를 이 지경으로 몰아넣고도 부끄러운줄 모르는 박근혜의 뻔뻔함에 소름이 돋는다.
남조선 《경향신문》 0 6 2016-12-23
600
눈물을 내비치며 《진상과 책임규명에 최대한 협조할것》이라고 한 박근혜의 《대국민담화》가 거짓임을 다시한번 확인한 셈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5 2016-12-22
599
극우보수의 재집권을 노린 《새누리당》의 《반기문껴안기》는 목적을 달성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그것은 반기문이 권력미치광이, 정치간상배이며 추악한 외세의 하수인이기때문이다.
리해천 0 6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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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안보위기》조성은 망해가는 제집안처지로부터 오는 극도의 불안감에서 벗어나보려는 히스테리적광기이며 긴장격화에서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무모한 망동이다.
리진강 0 6 2016-12-21
597
남조선 《헌법재판소》의 재판관 구성상태와 지난 시기의 전례로 볼때 《헌법재판소》가 민심의 뜻을 저버리고 권력의 눈치를 보면서 《박근혜탄핵안》을 기각시킬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강필주 0 6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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