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348
미국이 전두환 신군부를 묵인한것만으로도 그 죄과는 작지 않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10-30
1347
남조선 보수야당들 내부에서 벌어지고있는 계파들간의 서로 물고 뜯는 골육상쟁, 피터지는 개싸움질은 제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들의 마지막발광이다.
박영호 0 0 2017-10-29
1346
여론공작과정에서 철저히 면사포에 가려졌던 청와대의 역할이 낱낱이 드러난만큼 리명박에 대한 수사는 이제 불가피하게 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10-29
1345
6자회담이라는것이 대체 어느 고망옛적의 이야기인데 아직까지 《6자회담 수석대표협의》라는것이 버젓이 벌어지고있는가
김성일 0 1 2017-10-28
1344
자주와 민주, 민생과 평화, 통일의 새 아침에 대한 민심의 갈망이 너무도 강렬한것으로 하여 정의의 초불은 절대로 꺼질수 없다.
진지영 0 0 2017-10-28
1343
빌붙으며 찾아와도 꾸짖어서 내쫓아야 할 악의 원흉 트럼프를 《국빈》으로 개여올리며 환대하지 못해 집안싸움까지 벌리고있는 남조선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다.
고청명 0 2 2017-10-28
1342
자기의 《대권욕》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짓도 서슴지않는 무서운 권력야심가, 민심의 지향은 안중에도 없이 원쑤와도 손을 잡는 추악한 배신자, 《국민의 원쑤》이다.
고청명 0 0 2017-10-27
1341
민기업이라 자처하는 KT의 야만적이고 반인권적인 경영은 《정부》당국의 비호가 없이는 이루어질수 없는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10-27
1340
적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가 천만번 정당하며 침략자, 도발자들은 오직 불로써 다스려야 한다는것을 더욱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김성일 0 0 2017-10-27
1339
사죄나 반성이란 꼬물만큼도 없이 살아보겠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박근혜의 꼴은 산송장의 마지막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리수혁 0 0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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