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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당국의 날로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성노예범죄백지화책동의 리면에는 바로 남조선보수당국의 추악한 매국정책과 더러운 굴종외교가 깔려있다.
리해천 0 0 2017-03-06
756
이쯤되면 간이 불었다고 말해야 할것이다. 미국을 할애비로 섬겨오며 숭미찬양가만 불러오던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감히 공개적인 《반미선동》까지 하고있는것이다.
진지영 0 1 2017-03-06
755
외신들도 《싸드》배치는 빈대를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의 머저리짓이라고 비웃고있다.
박영호 0 1 2017-03-05
754
황교안은 민심과 민의를 거스른자들에게 얼마나 비참한 운명이 차례졌는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리태석 0 0 2017-03-05
753
《국정롱락》세력을 단죄하고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현 사태를 막을 곳은 《헌법재판소》밖에 없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04
752
우리 혁명무력이 보유한 정밀핵타격수단들을 포함한 강위력한 물리적수단들은 결코 진렬품이나 보관품이 아니며 선제공격권은 우리에게도 있다.
고청명 0 0 2017-03-04
751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피터지는 싸움은 결국 이미 민심의 버림을 받은 정치송장들의 승자가 없는 패자들의 전쟁이다.
고청명 0 0 2017-03-03
750
언제 어디서 폭력사태가 일어날지 모를만큼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03
749
력사의 시계를 거꾸로 되돌리려 하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것은 리성을 잃은 미치광이들이나 할짓이다.
리진강 0 2 2017-03-03
748
박근혜는 일말의 책임의식이라도 남아 있다면 시민앞에 단 한번이라도 진실한 모습을 보이라.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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