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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남조선당국이 대미추종, 사대의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북남관계가 한발자국도 전진할수 없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며 조선반도의 긴장과 전쟁위험은 더욱 고조되게 되여있다.
고청명 0 3 2017-07-04
1053
《바른정당》은 자기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바르지 못한 정당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1 2017-07-04
1052
민족자주의식을 거세하는 암적존재, 권력에 기생하는 추물집단인 남조선보수학계가 이제는 그 죄악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
리해천 0 2 2017-07-03
1051
자유와 평등, 인권과 인도주의가 보편적가치관으로 자리잡고있는 오늘의 시대에서 누구에게나 불가사의하게 느껴질 남조선당국의 태도는 시대착오적인 체제대결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리해》가 가능할것.
김춘황 0 3 2017-07-03
1050
감히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박근혜년과 정보원패거리들을 이 하늘아래서 더는 살아숨쉬지 못하게 릉지처참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보복의지이다.
류철명 0 2 2017-07-03
1049
남조선당국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가담해나서면서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을 기대했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고청명 0 1 2017-07-02
1048
미국이 그까짓 《재즘》따위로 누구를 놀래워보려는것이야말로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이 아닐수 없다.
박통일 0 1 2017-07-02
1047
《싸드》배치는 남조선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며 운영유지비뿐아니라 1조원이 넘는 《싸드》장비비용까지 부담해야 하는 백해무익한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 《자주시보》 0 0 2017-07-02
1046
《싸드》배치는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도 절대 지나치지 않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0 2017-07-01
1045
《유엔군사령부》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의 견지로 보나 유엔이 국제기구로서의 체면을 회복하는 견지에서 보나 더이상 존재할 리유가 없다.
리진강 0 2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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