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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남조선보수당국은 모략적인 《북도발》설을 적극 떠들며 《안보위기》를 부각시켜 보수정당의 《대선》후보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주려고 획책하고있다.
박영호 0 0 2017-04-04
820
박근혜가 탄핵에 이어 구속된건 분명 진실과 정의의 승리다.
중국시민 0 0 2017-04-04
819
세계는 사회주의조선에 그 어떤 대국의 정치군사적인 내정간섭과 주권침해도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력사적으로 확증하였다.
《민족통신》 론설위원 리준식 0 1 2017-04-03
818
자연의 봄은 어김없이 절로 찾아오는것이지만 남조선사회에서의 승리의 봄은 오직 견결한 투쟁, 철저한 투쟁에 의해서만 찾아올수 있다.
리진강 0 0 2017-04-03
817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과연 누가 이미 민심의 버림을 받고 오물장에 구겨박힌 박근혜의 동족대결정책을 아직도 고집하고있는 윤병세와 운명을 같이하자고 하겠는가.
고청명 0 0 2017-04-02
816
세상에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것을 위법이라고 하는 곳은 오직 남조선뿐이다.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0 0 2017-04-02
815
남조선의 보수당국이 아직도 허황한 망상에 사로잡혀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을 펼쳐놓은것이야말로 스스로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박영호 0 0 2017-04-01
814
지상으로 올린 선체와 《세월》호가 누워있던 해저도 샅샅이 수색해야 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7-04-01
813
고교생을 상대로 로동인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있다.
남조선 《경향신문》 0 1 2017-03-31
812
때로 인간과 야수의 대결에 비유할수도 있고 주인과 강도의 싸움으로 설명할수도 있는것이 전쟁이다. 야수가 달려들기를 기다릴것이 아니라 먼저 활을 쏘든 총을 쏘든 단호한 공격을 가하는것은 너무도 옳은 리치이다.
한해명 0 0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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