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792
죄를 지었으면 자책하고 반성하는것이 마땅하다.
진세백 0 0 2018-04-05
1791
아직까지 리념의 틀을 덧씌우며 진압이 정당했다는 론리를 펴는 시람들이 있다는것은 통탄할 일이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0 2018-04-05
1790
《자유한국당》의 이번 내부싸움은 그야말로 망해가는 집안의 치렬한 개싸움이라 해야 하겠다.
리주영 0 0 2018-04-04
1789
지금도 이 땅 곳곳에 꽃을 밟고 선 미국이 있다
권말선 0 1 2018-04-04
1788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부정하면서 도대체 누구와 대화를 하고 관계개선을 하자는것인지 남조선당국에 묻지 않을수 없다.
진세백 0 0 2018-04-04
1787
정의의 항쟁을 악랄할게 모독하며 친미독재통치부활에 사활을 걸고 날뛸뿐아니라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흐름을 가로막기 위해 악을 쓰고있는 보수패당들이 여전히 살아 숨쉬고있다.
진세백 0 0 2018-04-03
1786
《자유한국당》은 《세월》호문제만 나오면 회피하고 덮으려 해선 안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4-03
1785
앞에서는 대화와 관계개선을 운운하고 뒤에서는 대화상대방을 중상하는 이중적인 행태가 지속된다면 북남관계의 순조로운 발전을 기대할수 없다.
김성일 0 0 2018-04-03
1784
과거 보수패당의 전철을 답습하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매달린다면 초래될것은 북남관계파국이라는 비극적사태뿐이다.
리상록 0 0 2018-04-02
1783
20년이상 온 국민을 속여놓고도 여전히 국민을 우롱하는 꼴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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