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914
우리 민족에게 온갖 고통과 불행만을 안겨주는 북남사이의 대결은 하루빨리 종식되여야 한다.
여기수 0 3 2017-05-11
913
《조국이 없으면 제집이 있어도 집이라고 말할수 없고 조국이 없으면 살아도 죽은 목숨이나 같다. 》
김미향 0 0 2017-05-11
912
남조선의 로인가구의 절반이 빈곤상태에 빠져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5-11
911
지난 9년간의 북남관계사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에게 커다란 실망과 분노를 안겨준 악몽같은 나날이였다.
고청명 0 1 2017-05-10
910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방위를 위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미국은 조선에서 손을 떼라!
스위스단체 0 0 2017-05-10
909
끊떨어진 갓신세가 된 홍용표가 아무리 제몸값을 올려보려고 해도 민심은 이미 인간오작품인 그에게 사망선고를 내린지가 오래다.
리상록 0 3 2017-05-10
908
려명거리를 비롯한 자랑찬 우리의 창조물마다에서 울리는 인민의 노래소리와 만세소리는 곧 승전의 개가가 아니겠는가.
리진철 0 1 2017-05-09
907
지난 64년간 실패한 대조선정책의 후과로 조성된 미국의 국가안전에 대한 새로운 위협들에 대해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마이크 위트니 0 1 2017-05-09
906
지금이야말로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북침전쟁야망이 아메리카제국에 대재앙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것을 심각히 깨달을 때이다.
리진강 0 3 2017-05-09
905
민심의 심판대에 올라서야 할 홍용표를 비롯한 통일부것들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앞으로의 북남관계를 좌우지하겠다고 나섰으니 이야말로 가소로움을 넘어 누구나가 격분할 일이다.
고청명 0 0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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