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334
《그 어느때보다도 우리의 전략적사고가 절실하다.》는 박근혜의 발언은 그 누구보다도 본인에게 절실하게 해당된다.
정욱식 0 5 2016-08-19
333
력사의 교훈과 진실을 외면한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박근혜야말로 우리 겨레에게 불행과 재앙을 몰아오고있는 극악한 친미매국역적이 분명하다.
박영호 0 3 2016-08-18
332
《싸드》 배치를 《자위권》조치라 한다면 북의 핵개발이야말로 자위권조치로 될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북핵포기》는 공념불로 되는것이다.
《통일뉴스》 0 5 2016-08-18
331
《싸드》배치는 결코 명분이 정당하거나 리치가 통할수 있는것이 아닐뿐아니라 반대로 더 나쁜 결과를 조성할 따름이다.
화익성 0 2 2016-08-17
330
저런 ×××이 《대통령》에 당선된게 그리도 좋아 4년전의 그 추운 겨울날밤 우리 령남사람들이 춤까지 추며 기뻐 날뛰였단말이냐.
자각 0 3 2016-08-17
329
퇴행하는 《새누리당》에 정치적 래일은 찾아오지 않을것이다.
《민중의 소리》 0 2 2016-08-16
328
박근혜가 가련한것은 그가 《부모잃은 고아》여서가 아니라 아무런 주대도 없이 외세의 손탁에 이리저리 놀아나는 정치적고아이기때문이다.
고청명 0 3 2016-08-16
327
제아무리 《북의 테로, 랍치가능성》을 목터지게 고아대도 그런 유치한 모략과 서푼짜리 각본에 넘어갈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장수진 0 2 2016-08-15
326
미국을 등에 업고 벌려대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으로 하여 지난해의 8월사태보다 더 위험천만한 군사적긴장이 조성되고있는것이 바로 오늘의 현실이다.
박영호 0 2 2016-08-15
325
고생 많으신 통일부의 장관님, 차관님, 국장님들 위해 이름 세가지만 여쭈어봅니다.
고양이 0 5 20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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