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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미국이 지배주의적이며 탐욕적인 리익을 추구하며 선거정국에 검은 마수를 뻗치고있지만 불피코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반발을 면치 못할것이다.
리해천 0 1 2017-03-30
810
판사는 특정세력의 외압에 흔들리지 말고 법률과 량심에 따라 심판하기 바란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3-30
809
력사의 오물인 보수집권세력을 끌어내린 남조선인민들의 마음에는 벌써 봄계절이 한창이다.
조금수 0 3 2017-03-29
808
전직《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원칙에 따라 엄격하게 처분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노컷뉴스》 0 2 2017-03-29
807
미국이 진정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안을 포기했다면 숱한 자금을 뿌려가며 선제타격훈련을 진행해야 할 아무런 리유도 없다.
박영호 0 1 2017-03-28
806
이틀 만에 가능한 인양작업에 왜 3년씩이나 걸렸는지 당국에 묻지 않을수 없다.
남조선《경향신문》 0 1 2017-03-28
805
북남관계의 개선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와도 기꺼이 손을 잡고 나아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고청명 0 1 2017-03-27
804
통일이라는 신성한 이름을 더럽히며 백서발간놀음을 벌려대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철면피한 망동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김성일 0 0 2017-03-27
803
수백명의 목숨이 경각에 달린 위중한 7시간을 허비한 《대통령》이 제 한몸 처벌을 피하려 조서를 7시간이나 읽었다는 사실에 국민이 분노한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0 2017-03-27
802
증거가 명백한데도 끝내 부인하면 구속수사가 불가피하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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