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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없으면 지구의 노란자위를 타고앉고서도 오히려 그것이 우환거리로 되지만 힘이 강하면 그것이 지정학적행운으로, 지정학적우세로 바뀌여진다는것은 올해 2016년이 증명해준 진리이다.
진지영 0 7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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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때문에 피눈물을 흘려야 했던 우리는 당신의 얄팍한 《 피눈물》발언에 분노한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0 6 2016-12-20
594
지난 9일 박근혜가 흘렸다는 그 눈물은 신파적인 연기에 불과하며 국면전환을 위한 청와대의 술수가 비낀 악어의 눈물이였다.
리해천 0 6 2016-12-19
593
박근혜《정권》이 추구해온 《대북정책》이라는것들은 한갖 려염집 아낙네에 불과한 최순실에 의해 만들어진것으로서 지금 남조선각계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고청명 0 5 2016-12-19
592
전쟁시기도 아닌 21세기 문명의 시대에 인위적으로 가족을 생리별시켜 가슴찢어지는 고통속에 몸부림치게 하는 이 반인권, 반인륜적만행를 어찌 용납할수 있단말인가.
김련희 0 9 2016-12-18
591
력사는 박근혜일파뿐아니라 그 부역자들에게도 반드시 책임을 물을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남조선 《한겨레》신문 0 6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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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 공화국을 방문한 재미교포가 공화국의 현실에서 받아안은 자기 감정을 사실자료들을 통해 토로하였다.
신을송 0 15 2016-12-17
589
한때는 재집권을 실현한 거대정당이라며 쑥대우에 오른 민충이처럼 우쭐렁거리던 《새누리당》이 이제는 제 입으로 자기를 욕질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참 꼴좋게는 되였다.
한해명 0 8 2016-12-16
588
《새누리당》의 친박계가 마지막까지 박근혜에게 충실한 《노복》들이건, 비박계가 박근혜의 버림을 받은 《고아》들이건 이것이 결코 민심의 심판을 면할수 있는 리유로는 될수 없다.
박영호 0 9 2016-12-16
587
《박근혜 호위》에만 몰두하는 친박계는 군사쿠데타세력과 마찬가지로 력사의 반동으로 기록될것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8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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