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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
《자유한국당》의 당원들조차 홍대표가 당을 더 이상 망치지 말고 물러나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을 정도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4-02
1781
천하의 온갖 못된 짓만 골라한 리명박, 박근혜역도에게 꼭같이 수인번호가 달린 죄수복이 차례진것은 달리는 될수 없는 필연이다.
김성일 0 0 2018-04-01
1780
원혼들의 넋이라도 위로받을수 있게 끝까지 진실을 밝히는게 산자들의 책임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4-01
1779
《자유한국당》이 그 전신인 《한나라당》, 《새누리당》때부터 권력형성범죄의 온상, 《성누리당》, 《성폭행당》, 《성추행당》으로 오명을 떨쳐온 전과자들의 무리라는것은 온 남조선땅이 알고있는 사실이다.
리정제 0 0 2018-04-01
1778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께서는 대단히 매력적이며 인기있는 정치가로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으고계신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 0 0 2018-03-31
1777
홍준표의 속된 의도와는 달리 이번 망언은 혹을 떼려다 혹을 붙인격이 되고말았다.
리주영 0 0 2018-03-31
1776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더러운 몸통을 비단보자기를 씌워보려고 노죽을 부리면 부릴수록 그것은 오히려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비난만 더욱 고조시킬뿐이다.
리정제 0 0 2018-03-30
1775
부정부패왕초인 리명박역도와 그 공범자무리를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내여 무자비한 징벌을 가하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리영주 0 0 2018-03-30
1774
더러운 인간추물이며 특등범죄자인 쥐명박을 지체없이 감옥에 처넣고 그와 한족속인 보수패거리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김성일 0 0 2018-03-29
1773
보수패당이 갖은 발악을 다해도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데서 살길을 찾는 진짜 《안보불안세력》으로서의 실체는 결코 가리울수 없다.
리정제 0 0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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