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338
박근혜야말로 일신의 권세와 향락을 위해서라면 민족의 존엄과 리익까지도 외세에게 서슴없이 팔아먹는 민족반역자이다.
박영호 0 0 2017-10-26
1337
적페청산이 시대의 화두가 된 지금 다스의 실소유주가 누구인지 검찰이 밝혀내지 못할 리유가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10-26
1336
이번에 새롭게 드러난 대참사당시 문건들의 《조작변경》증거자료들은 《세월》호참사가 그 어떤 우연이나 재난에 의해 일어난 참사가 아니였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김성일 0 0 2017-10-25
1335
박근혜패당이《진실》과 《량심》을 운운하는것은 너무도 파렴치한 짓이며 적반하장이고 언어도단이다.
림예양 0 0 2017-10-25
1334
《새로운 보수》로 혁신하려면 기존정책과 가치를 재정립하고 《꼴통》이란 소리까지 듣는 극단적행태를 벗어나는게 훨씬 중요하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10-25
1333
더불어민주당과 힘을 합쳐 박근혜의 탄핵을 이끌어내고 적페청산을 위한 투쟁에 앞장섰던 《국민의 당》이 투쟁대상이였던 보수세력과 손을 잡으려 한다면 그것은 민심을 배반하는 짓이다.
고청명 0 1 2017-10-24
1332
박근혜가 10일이내에 응하지 않으면 최고위원회의 의결로 자동제명된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10-24
1331
이 시각에도 《정권》을 빼앗긴 보수세력들이 입에 피를 물고 권력탈취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한해명 0 1 2017-10-23
1330
백악관과 미국무성의 전략가들은 어떻게 예상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 국제정치에 정확한 식견을 가진 사람들은 미국이 또 헛공사를 벌려놓았다고 생각하고있다.
진지영 0 1 2017-10-23
1329
《헌법》이 보장한 권리를 무시하고 《종북》락인을 찍을수 있었던 힘은 《보안법》으로 비롯된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소리》 0 1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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