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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남조선당국자들도 집권 전기간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며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을 일삼다가 민심의 버림을 받고 제 죽을 날만 기다리고있는 박근혜의 비참한 운명에서 교훈을 찾을 때가 되였다.
박영호 0 0 20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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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수십년을 살다 온 리승만의 언어사용도 이 정도는 아니였다는데...
한해명 0 1 20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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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현 위기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망각한채 마치 자기가 국민을 위기에서 구할 사명을 띠고있는것처럼 말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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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두나라로부터 핵미싸일세례를 무수히 받았을 때 《한국》땅에 사람은커녕 나무 한그루 풀한포기 살아남을수 있다고 여기는가?
남조선 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5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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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개선과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제의를 외면하고 이 땅에 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리해천 0 3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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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위험이 커갈수록 통일의 기쁨과 환희로 달아올랐던 6.15시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고청명 0 3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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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자들의 비굴성에 동족으로서 수치스러움을 참을길 없다.
김성일 0 3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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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인적청산》을 말하려면 가장 먼저 박근혜부터 당에서 제명하는게 옳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3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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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수사의 최종 타깃은 박근혜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5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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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반기문은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는 추악한 정치간상배이고 사리사욕에 환장한 인간추물, 정치오물들이다.
황영초 0 10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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