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904
남조선에 핵참화의 불을 질러놓고는 저들만 살겠다고 뺑소니치는것이 평소에 《굳건한 동맹》을 떠드는 미국이다.
리해천 0 0 2017-05-08
903
조선은 미국과 남조선이 군사작전에로 이행하는 경우 침략자들에게 즉시적인 타격을 가할것이라는 자기의 립장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로씨야인터네트 《스워보드나야 쁘레싸》 0 1 2017-05-08
902
그 무슨 《한미동맹》과 어리석은 대미추종은 남조선에 불행과 재난, 수치와 오욕밖에 가져다주는것이 없다.
리진강 0 1 2017-05-07
901
황교안의 《고별사》, 이는 만가지 역적질로 력사의 기슭에 밀려난 가련한 정치송장들의 마지막발작, 죽음의 장송곡일뿐이다.
리진강 0 3 2017-05-07
900
2015년 《12.28위안부합의》이후 일본정부의 눈치만 보던 《정부》가 《백서》발간을 포기하였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2 2017-05-07
899
트럼프가 아직도 제재와 압박으로 우리 공화국을 굴복시킬수 있다고 생각하고있는것이야말로 망상이다.
박영호 0 0 2017-05-06
898
인간의 의사표현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하는것을 엿보게 한다.
리상록 0 2 2017-05-06
897
표에 도움이 된다면 무슨 짓이든 할수 있다는 페단을 근절하는 방법은 그 대가를 치르게 하는것뿐이다.
민중의 소리 0 2 2017-05-06
896
트럼프의 장사군식론리대로 정 따져야 한다면 남조선은 10억US$를 바칠것이 아니라 10조US$를 받아도 모자랄 판이다.
김성일 0 2 2017-05-05
895
박근혜가 구치소에서 《단식》을 했다고 하는 그 자체가 벌써 거짓말이였던것이다.
김성일 0 1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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