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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사관 인간띠잇기를 통해 이 땅 어디에도 《싸드》는 필요없다는 국민의 결의와 목소리를 분명히 전달할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06-27
1033
군부내의 《독사파》를 비롯한 사조직의 비밀계획이 왜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는지는 알수 없는 일이지만 이것은 결코 스쳐보낼 일이 아니다.
한나리 0 2 2017-06-26
1032
문정인의 발언을 둘러싼 남조선의 이 복닥소동은 숭미굴종이 극도로 만연된 남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희대의 정치만화이다.
리진강 0 1 2017-06-26
1031
정략적리해관계를 앞세운 그들의 헛발질도 문제지만 《한미동맹》을 앞으로도 신주단지 모시듯 하려는 인식문제가 더 심각하다.
남조선인터네트 《민중의 소리》 0 0 2017-06-26
1030
적폐잔존세력은 제버릇 개 못주고 리념공세를 다시 꺼내들었으나 더이상 국민들이 속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 《민중의 소리》 0 0 2017-06-25
1029
미제가 이땅에 남긴 피의 흔적은 절대로 지을래야 지을수가 없다.
정영제 0 0 2017-06-25
1028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하늘높이 공화국기발을 휘날리는 조선의 유명한 축구선수가 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할수 없었다.
차혁민 0 1 2017-06-24
1027
상서롭지 못한 일이지만 트럼프가 정말로 《대북선제공격》을 단행하는 경우 그것이 핵전쟁으로 번져지리라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고청명 0 0 2017-06-24
1026
문재인《정부》가 표방하는 개혁과제도 국민들이 초불을 들어야 성과적으로 추진될수 있다. 국민들이 개혁을 외면하면 적페세력들의 반격이 본격화된다는것은 력사의 뼈저린 교훈이다.
곽동기 0 0 2017-06-24
1025
우리는 동족을 함부로 헐뜯으며 대결을 고취하는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든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단단히 계산할것이다.
리상록 0 0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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