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894
기습적《싸드》배치의 배경에 《한》미간 비밀협상이 있었고 황교안이 핵심적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가셔지지 않고있다.
남조선신문《한겨레》 0 2 2017-05-05
893
박근혜가 임기기간에 대기업들로부터 돈을 한푼도 받지 않았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다.
고청명 0 4 2017-05-04
892
10개월간 이 땅을 론난과 갈등에 빠뜨린 결과가 《10억US$ 청구서》라는건 너무 뼈아픈 일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7-05-04
891
동족의 기쁨과 행복, 발전과 번영에 찬사를 보내지는 못할망정 없는 소리까지 만들어내며 헐뜯기에 여념이 없는 남조선 보수언론들의 추태야말로 민족을 망신시키는 부끄러운 일이다.
장수길 0 4 2017-05-03
890
서로 다른 두 집단의 관계에서 한쪽이 다른 쪽의 의사를 무조건 따를 의무밖에 못지녔다면 그것은 주인과 노북의 관계일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한해명 0 2 2017-05-03
889
평화의 길은 《싸드》가 이 땅에서 떠나는 날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0 2017-05-03
888
황교안이 《대통령》권한대행 몇달만에 세상이 발아래로 보이고 주정뱅이 술기운에 담커지듯 염통이 좀 커진것 같은데 잠에서 깨여나야 한다.
리상록 0 2 2017-05-02
887
지역주민은 물론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국민의 반감도 더욱 커질것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5-02
886
극악한 인권범죄자들이 감히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운운하고 그 무슨 《개선》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제 낯짝에 침을 뱉는 어리석은 짓이 아닐수 없다.
리상록 0 0 2017-05-01
885
국민들에게 크나큰 실망감과 자괴감을 안겨준 실패한 《정권》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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