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772
보수패당이 도마뱀 꼬리자르듯 리명박역도와 인연을 끊은듯이 놀아대도 특대형부정부패범죄의 공범집단으로서의 정체와 몰골은 결코 가리울수 없다.
김철 0 0 2018-03-28
1771
과거 보수《정권》들이 내놓은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정책으로 하여 초래된것이란 과연 무엇이였던가.
김성일 0 0 2018-03-28
1770
리명박구속은 그동안 미루어져왔던 진실을 밝히는 일이며 박근혜가 미루어놓았던 정의를 세우는 일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8-03-28
1769
속에 품은 칼을 버리지 않고서는 진정한 화해와 단합을 도모해나갈수 없으며 설사 그 어떤 결과물이 나온다해도 순간에 물거품이 될수있다는것은 지나온 북남관계사가 똑똑히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리상록 0 0 2018-03-27
1768
보수《정권》 9년의 잘못을 반성하고 새 출발해도 시원찮을판에 《정치보복》운운하는건 국민이 납득하기 어렵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3-27
1767
보수패당이 《안보》소동으로 파쑈권력을 부지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리정제 0 0 2018-03-26
1766
임기내내 《우리는 가장 깨끗한 정권》이라 강조한 파렴치함이 놀라울 뿐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8-03-26
1765
예속적이고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간의 《동맹》관계로는 언제가도 남조선인민들을 식민지예속민의 처지에서 구원할수 없다.
김성일 0 0 2018-03-26
1764
《자유한국당》이 《신보수》간판을 내걸고 그 무슨 《혁신》을 한다고 하는것은 다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오그랑수에 불과하다.
리정제 0 0 2018-03-25
1763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리상록 0 0 2018-03-25
처음페지   이전10개페지   이전페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지   다음10개페지   마지막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