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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고교생들도 알고있는 문제점을 정작 당국자들은 모른다니 한심하고 답답한 노릇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2 2017-02-26
736
이 세상을 다 둘러보아도 외국대표단을 환영하는 행사도 아닌 저들의 내부문제와 관련한 집회에 외국기발을 들고 참가하는 멍텅구리들은 없다.
리태석 0 2 2017-02-25
735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의 《특검연장》거부는 로골적인 수사방해행위이며 민심에 대한 공개적인 도전이다.
권영신 0 1 2017-02-25
734
최근 남조선에서 민심의 한결같은 규탄을 받고있는 《싸드》배치결정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국가간 합의》라며 비호하는 괴이한 궤변들이 나돌고있다.
리진강 0 0 2017-02-24
733
오른뺨을 때린 일본반동들에게 왼쪽뺨을 또다시 들이대며 민족을 망신시키는 윤병세야말로 특등친일매국노가 아닐수 없다.
박영호 0 0 2017-02-24
732
《꼼수》는 더는 통하지 않는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2-24
731
박근혜는 검찰과 특검조사에 응하겠다는 공언을 이미 여러차례 어겼다. 지금이라도 구차한 조건을 달지 말고 특검의 대면조사에 하루빨리 응해야 한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2-23
730
밉다니까 깨꼬한다더니 박근혜가 땅에 엎드려 천백번 사죄하고 벌을 청해도 씨원치 않을 판에 그 무슨 《치적》을 운운하며 백서발간놀음을 벌려놓은것이야말로 남조선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도전이다.
고청명 0 0 2017-02-23
729
정형수술이나 한다고 물려받은 유전자가 달라질수 없듯이 극우보수패거리의 그 체질은 당명이나 갈아댄다고 바뀌여질수 없다.
리해천 0 1 2017-02-22
728
우리는 북남협력과 민족공동의 번영이 무엇보다 귀중했기에 보수패당이 개성공업지구를 파괴하려고 온갖 책동을 다할 때에도 동포애적견지에서 모든것을 참아왔다.
리태석 0 0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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