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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
보수세력이 저들의 죄를 인정하고 벌을 청해도 씨원치 않을 판에 적페청산투쟁을 방해하며 민심에 도전해나서고있으니 이것을 과연 누가 용서할수 있겠는가.
고청명 0 0 2017-10-18
1317
감동과 충격의 련속인 공연은 단순한 예술공연이 아니였다.
김연미 0 0 2017-10-18
1316
《국민의 당》이 초불민심에 역행하며 보수패거리들과의 비렬한 야합에 매달렸댔자 얻을것은 민심의 커다란 저주와 규탄뿐이다.
리상록 0 1 2017-10-17
1315
미국이 《<한>미자유무역협정》같은 량자의 리해관계가 엇갈리는 민감한 사안에 온정적일것이라는 기대를 한것자체가 순진한 발상이다.
남조선《경향신문》 0 2 2017-10-17
1314
《국민의 당》이 오늘과 같이 남조선각계의 뭇매를 맞고 동네북신세가 된것은 바로 민심과 민의에 대한 변절과 배신의 길을 질주해온데 따른것이다.
리수혁 0 0 2017-10-16
1313
그 어떤 사상이나 주의주장도 없이 몇푼의 돈에 팔려 《관제데모》를 일삼으며 비루한 목숨을 유지해온 극우보수단체들이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적페청산대상이 되여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박영호 0 1 2017-10-16
1312
전두환의 사례에서 보듯 서뿌른 용서는 화해, 치유가 아니라 외곡, 변명을 낳을 뿐이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1 2017-10-16
1311
트럼프의 만용이 비겁보다도 못한것은 그것이 한갖 타인에게 보이기 위한 연극이기때문이다.
리상록 0 0 2017-10-15
1310
자기의 주견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오직 미국이 바라는대로, 미국이 시키는대로 해온 대미추종자들에게 차례지는 응당한 대접이 아닐수 없다.
김성일 0 0 2017-10-15
1309
정보기관이 다시는 불법적사찰과 인권의 탄압에 동원되지 않도록 명토박기 위해서라도 관련자 문책을 철저하고 단호하게 해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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