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762
천하역적, 살인마를 《대통령》자리에 올려앉혔던 그 자체가 남조선정치사의 비극이고 수치이다.
리정제 0 0 2018-03-24
1761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겨레의 숙원인 통일의 그날을 하루빨리 이땅우에 안아오자면 외세와의 공조가 아니라 바로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김성일 0 0 2018-03-24
1760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잔당들을 그대로 두면 초불투쟁의 전취물이 도륙당하고 치욕과 불행의 암흑시대가 재현될수 있다.
아리랑협회 회원 김철 0 0 2018-03-24
1759
고목에는 새도 앉지 않는다는데 그 누가 정신빠졌다고 쓰러져가는 특급범죄자에게 손을 내밀어주겠는가.
리정근 0 0 2018-03-23
1758
오물들이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다나니까 사회에는 악만 존재하고 뢰물행위, 사기협잡과 같은 부정부패가 살판치는것이다.
김성일 0 0 2018-03-23
1757
민심의 버림을 받은것을 뻔히 알면서도 권력의 자리를 넘겨다보는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과대망상증에 걸린 정신병자들임이 분명하다.
리정제 0 0 2018-03-23
1756
민심을 거역해나서는자들에게 차례진것은 오직 준엄한 철추뿐이라는것은 력사가 증명해주는 진리이다.
리상록 0 0 2018-03-22
1755
우리 공화국의 대범한 아량과 주동적인 조치에 따라 지금 북과 남사이에 불고있는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안진송 0 0 2018-03-22
1754
민심의 버림을 받은 《자유한국당》이 력사의 무대에서 사라질 날은 멀지않아 올것이다.
한현철 0 0 2018-03-22
1753
지금 북남사이에는 지난시기 북남관계사에서 찾아볼수 없었던 사변적인 일들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다.
리정제 0 0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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