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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6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악정을 일삼던 끝에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한 박근혜《정권》의 운명에서 교훈을 찾아야 하며 방향전환을 모색해야 한다.
리혁철 0 1 2017-12-23
1475
《정권》과 검찰, 사법부를 믿고 기다리는 식만으로는 철저한 적페청산을 이룰수 없습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12-22
1474
불구대천의 원쑤인 일본의 옷섶에라도 붙지 않고서는 잔명을 부지할수 없는 홍준표야말로 가련한 존재이다.
고청명 0 1 2017-12-22
1473
김기춘이 최정점에서 지시하고 실행계획을 승인하고 독려하는 일을 맡았음은 이미 분명히 확인됐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12-22
1472
생김새가 꼭 쥐상인데다가 교활성이나 음흉성, 도적놈의 심보 등 놀아대는 꼬락서니 또한 신통히 쥐를 방불케하는 리명박이다
위진흥 0 1 2017-12-21
1471
MB는 권력사유화로 무소불위범죄를 저질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0 2017-12-21
1470
반미를 주제로 근 4개월동안 이처럼 집중적으로 참신하고 대중적으로 강고하게 투쟁한적이 있었는가.
2017년 반미투쟁보고 및 격려모임 0 1 2017-12-21
1469
국민의 56.8%는 전교조합법화찬성립장이라고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12-20
1468
보수패거리들이 황당무계한 《북인권》나발질로 동족을 모해하고 공정한 국제사회의 여론을 오도하려고 해도 그것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리상록 0 0 2017-12-20
1467
우리 공화국은 《국방예산》증액놀음을 벌려놓으며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는 남조선당국의 망동을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김성일 0 0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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