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727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절세의 위인을 우러르는 우리 겨레의 열렬한 숭배심이 있기에 김정일화는 영원한 태양의 꽃으로, 온세계의 경탄을 받는 꽃으로 이처럼 만발한것이다.
라소연 0 0 2017-02-21
726
전지역의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국정력사교과서》가 외면당한 리유는 명백하다. 친일, 독재를 미화한데다 력사적인 사실오유만 수백건에 달하는 함량미달의 《박근혜표 국정교과서》로 판명났기때문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2 2017-02-21
725
우리 공화국의 핵공격능력강화는 미국을 위시로 한 적대세력의 무분별한 핵전쟁위협과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응하는 자위적행사로써 그 누구도 시비할 권리가 없다.
리진강 0 0 2017-02-20
724
《한국자유총련맹》 관제시위의 배후에는 박근혜와 《정치철새》 김경재회장이 있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2-20
723
불을 즐기는 부나비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김성일 0 0 2017-02-19
722
진정성있는 사죄와 친박세력에 대한 청산이 없는 한 《자유한국당》의 《쇄신》은 눈속임일뿐이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2-19
721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시민의 뜻을 거스르는것은 불가능하다.
남조선 《경향신문》 0 0 2017-02-18
720
보수패당이 탈바꿈이나 한다고 해서 저들의 흉악한 몰골이 가리워지고 민심의 심판을 모면할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고청명 0 0 2017-02-18
719
박근혜에 대한 수사가 없다면 특검수사는 하다가 그만둔것이 되고 만다.
남조선신문 《한겨레》 0 0 2017-02-17
718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보수후보단일화》를 떠드는것은 박근혜의 《부역집단》의 완전해체와 인적청산을 요구하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다.
리해천 0 0 2017-02-17
처음페지   이전10개페지   이전페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지   다음10개페지   마지막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