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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소위 《홍준표세탁기》는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우려는 희대의 《오염기》이다.
리해천 0 2 2017-05-01
883
보총밖에 없던 우리 할아버지세대때에도 미국놈의 항복서를 받아냈는데 가질것을 다 가진 오늘, 우리 세대야 뭐가 무섭겠는가.
오철진 0 1 2017-04-30
882
《보수단일화》는 어떻게 이루어진들 국민의 관심과 지지를 받기 어렵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4-30
881
비행기 동음소리에도 화들짝 놀라 벌벌 떠는 남조선은 그야말로 쑤셔놓은 벌둥지를 련상케 한다.
박영호 0 2 2017-04-29
880
《싸드》레이다는 전방모드와 종말모드 두가지 모드로 작동할수 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7-04-29
879
남조선인민들은 중세기적암흑시대를 21세기의 20년대를 가까이 하는 오늘에 산현실로 체험하고 있다.
탁유석 0 3 2017-04-28
878
미국이 조선반도주변으로 더 많은 전략무기들을 보내며 우리 공화국을 위협할수록 그것은 오히려 우리 공화국이 왜 핵억제력을 포기하지 않는지, 핵억제력을 왜 더욱 강화하고있는지 저들이 세계앞에 증명해주는것으로 될뿐이다.
고청명 0 5 2017-04-28
877
민족의 번영과 미래를 위해 표를 잃더라도 좀 더 용감한 후보가 있었으면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 0 1 2017-04-28
876
추악한 야수의 무리들이 제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복수자들의 예리한 눈초리를 속일수 없으며 저들의 야만행위들에 대해 반드시 결산받게 될것이다.
리정근 0 3 2017-04-27
875
지금의 전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북미평화협정체결과 량국간의 관계정상화를 이루는것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0 1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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