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9일
중국 할빈에서 북남반일공동행사 진행

안중근이 일제의 침략괴수 이등박문을 처단한 109년을 맞으며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할빈에서 일제침략자들의 과거죄악을 단죄규탄하는 북남반일공동행사가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강지영 조선카톨릭교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측대표단과 남조선의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평화 3 000》 을 비롯한 단체들에서 온 남측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북과 남의 대표들은 《안중근의사 의거 109주년기념 북남할빈공동행사》를 진행하고 《안중근기념관》과 일제의 만행현장들을 참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