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7월 25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을 파는것은 매국행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을 견지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은 생명과 같기때문에 그 무엇과 바꿀수도 버릴수도 없는 가장 귀중한것으로 되며 이를 파는것은 나라를 파는것과 같은 역적행위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민족적자존심은 자기 민족의 존엄을 지키려는 마음이다.

그것은 자기 민족이 다른 민족에 못지 않게 우월하다고 보며 모든 문제를 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고 다른 민족보다 앞서나가려고 하는 사상정신상태를 표현한다.

민족적자존심은 민족적긍지, 자부심과 함께 애국심의 중요한 내용으로 된다.

자기 민족의 존엄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해치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한목숨바쳐 나서는 사람이 참된 애국자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을 파는것은 매국행위이다.

다른 나라에 환상을 가지고 기대를 걸면서 자기 민족, 자기 나라 인민의 자존심을 줴버리고 남에게 굽신거리면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 우롱당하게 되며 이것은 결국 나라를 파는것과 같은 역적행위로 된다. 또한 민족적자존심이 없이 남에게 굽신거리며 무턱대고 남을 따르는것은 스스로 자기의 손발을 얽어매는 자살행위로 된다. 민족적자존심을 잃으면 남의 눈치를 보고 남을 따르기마련이여서 남이 그릇된 길을 가도 무턱대고 따르게 되고 남이 망하면 자기도 망하고만다.

사대가 망국의 길이라면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지니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무궁한 번영의 길이다.

조선민족의 한 성원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강한 자존심을 지니고 온갖 사대주의적이고 매국적인 행위를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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